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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회 썰 -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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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가이드 조회 9,899 조회 날짜 19-06-1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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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동네가 좀 후져서 MT가 좋은데가 별로 없어서 좀 괜찮은데로 가려는데, 얘가 취해서 비척비척 하면서도 나한테 그러는거야. 

".............. 오빠 우리 .........어디.... 가?"  


응, 너랑 하려고 MT 갈꺼야 이렇게 어떻게 얘기해 그냥 못들은 척 하고 끌고갔지. 


근데, 히히히 그러면서 따라오다가 내 옆에 다시 딱 붙어서 귓속말처럼 한마디 더 던지더라고... 

"............오빠..... 지금........... 나 따먹으려고 하는거야.........?"  


이러는데, 심장 멎을 뻔 얘가 무슨 의미로 이런 질문을 던지나 싶더라고...... 


그래서, 으..응? 이러면서 멈칫멈칫 하면서 얘 얼굴을 쳐다봤는데, 분명히 취한거 맞았거든 그래서, 얘가 싫어서 그러는건 

아닌가보다 해서 조금 놔둬봤더니, 전매특허 색기 촬촬 웃음 날리면서, 나한테 안기듯 쓰러지듯 기대더니 내 귀에 대고 다시 

얘기하는거지. 


"............어떻게 할꺼야.......?" 


뭘,,, 어떻게 해 그러면서, 썩소를 날렸더니 또 귓속말 비슷하게 나한테 그러더라. 


".............. 지난번 처럼 얼굴에 쌀꺼야.......? 응........? 아 나 너무 흥분돼.............." 


이러면서 또, 바지 가랑이 사이로 내 손을 집어 넣더라고. 골목길이고 어두웠으니까 다행이긴 했지만 진짜 소름 돗았어.. 

엄청 놀라고 무섭기까지 하더라. 


근데 가랑이 사이가 이미 한강이야. 봉지 뿐만아니라 허벅지까지 번들번들하게 젖었더라고. 그래서 일단 가까운데 들어가자 

들어가서 좀 앉자 이랬더니 마지막 핵펀치. 


".......응............ 나 오늘 막 덮쳐.... 오늘은............... 오빠 아무데나 싸도 돼.............." 


안믿기지?  진짜 이랬다고,  나 완전 뻑갈뻔........


교회도 안나가는데 신께 할렐루야를 외치면서 근처에서 제일 좋은 MT로 들어갔어. 들어가자 마자 그랬지. 숙박이요. 

(나도 작정하고 들어간거였음..)  


완전.. 나도 이정도면 색마임?....................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술 취해서 비척대는게 내 귀에다 대고 연신 음담패설을 퍼붓는데, 나도 혼이 나갈 정도로 흥분을 

해버려서 MT를 대실도 아니고, 숙박으로 잡고 처들어간 터였다. 


근데 얘가 웃기는게, 방 잡고 엘리베이터 문이 열려서 탔는데 밖에서 안타고 머뭇머뭇 하는거였다. 얘가 사무실에서 나한테 

한거를 봐서는 술이 깼다고  빼는 애가 아닌데, 뭔가 싶었지. 


"... 너 뭐하냐?" 


그러니까 얘가 엘리베이터 문을 검지로 부끄러운 듯이 문지르더니 그러는거다. 


"............. 나..... 오늘 집에 못가.......?" 


나중에 생각해 보니까 그러는데 얘가 아무래도 약간 SM 적인 뭔가 그런게 있는거 같았어. 내가 그렇게 말해주기를 바라는 것 

같더라고. 웃기기도 하고 골때리기도 하고,그래서 그랬지. 


"가긴 어딜 가. 너 나랑 있어야 돼." 


이랬더니, 흐으응 신음소리 같은 걸 들릴락 말락하게 내면서 엘리베이터에 홀랑 올라타더라고. 내 대답에 만족했는지 얼굴은 

완전 벌개져서는 헤벌레 해가지고 짧게 키스를 쪽 해주고, 그리곤, 내 품에 폭 안겨서 연신 거친 숨을 내뱉는데... 한손으로 

원피스 치마를 꽉 누르고 있더라? 


무슨 오줌 참는 것처럼 아 얘가 아주 달아 오를대로 올랐구나 싶더라고. 방에 도착해서 문을 닫자 마자 달려들여서 폭풍키스를 완전 날 빨아 먹으려고 하더라. 


한참 그러더니, 갑자기 뒤돌아서 그러는거야. 


"...................................넣어줘..........빨리........." 


옷도 안벗고, 아니 난 아직 신발도 안벗었는데 !!! 완전 애가 욕정의 노예 같더라. 


그리고, 현관 옆 벽을 짚고 돌아서서 원피스를 엉덩이 위로 올리는데...   내가 그런 스타킹 되게 좋아하거든. 양 다리 허벅지

까지만 올라오고 팬티 부분은 그냥 맨살인거. 흰색 스타킹을 그렇게 입고 있었으니... 원피스를 엉덩이 위로 올리니까 뭐 그냥 바로 보이더라. 


아까 말했자나, 얘 팬티 안입었다고, 그냥 바로 봉지를 들이밀고 해달라는거지. 


봉지 주변에 엉덩이 아래쪽까지 번들번들 젖어서는... 아 내 인생에 가장 섹시한 장면이었어. 


몸매는 솔직히 굴곡도 별로 없고 민짜인데 피부는 괜찮았거든. 하얗고. 근데 엉덩이는 커서 박력이 넘치는데 지금 내 눈앞에 

엉덩이만 까고 넣어달라고 애원을 하고 있는거야. 


여기서 또 장난기 발동. 그냥 해주면 재미없자나?  존슨은 터질 것 같았지만, 꾹 참고 엉덩이를 꽉 움켜쥐었어. 


"...............!!!.................아학....................!" 


얘가 그러니까 좋아서 자지러지더라고. 그러면서 안달이 나서는 엉덩이를 더 내 쪽으로 들이밀면서, 


".......................아잉........ 장난치지 말구......... 빨리........." 


그러는데, 볼은 빨개져가꼬 다리도 부들부들 떨면서 나한테 애원하는게 완전 귀엽더라고 나도 어느새 즐기는 입장이 되어서, 

한손으론 엉덩이를 꽉 쥐고 다른 손으로 엉덩이를 탁 쳤지. 


그랬더니, 얘가 또 자지러지면서 날 뒤돌아보는데, 눈물이 다 맺혀있더라고 그러면서, 한마디 딱. 


"....................뭐야......... 못됐어.................흐잉........." 


와~~ 그러는데, 이건 뭐 내 존슨이 빨리 전진하라고 엄청난 신호를 보내더라고. 바로 바지만 내리고 봉지로 전진  존슨을 

넣으니까, 봉지가 엄청난 신호를 보내더라고.....


안은 완전 뜨거운데 뭔가 꿈틀꿈틀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지난번과는 또 다른 느낌이더라? 


얘는 내 존슨이 드러오니까 방이 떠나가라 신음을 지르면서 엉덩이를 부르르 떠는데, 내가 얘를 벽으로 밀어붙인다기 보다는 

얘가 엉덩이를 자꾸 내쪽으로 밀어붙이더라고 .......


그러면서, 완전 헤롱헤롱해서는 그러는거야. 


"아! 아!! 아! 오빠~! 오빠아~!! 나 너무 좋아 어떻해........... 아아! 더 깊이 넣어줘 빨리..........!!" 


그러면서, 엉덩이를 막 흔드는데... 봉지에서 물이 얼마나 나오는지..너 허벅지랑 걔 엉덩이랑 맞닿는 부분이 다 축축해서 

미끈거리더라고. 하체가 완전 흠뻑........


얘 엉덩이 놀림이 보통이 아니라고 했잖아. 내가 솔직히 한번 하면 겁나 오래 걸리거든. 콘돔끼고 하면 싸질 못해서 콘돔 끼고 할 때는 하다가 결국 딸딸이를 잡아야지 겨우 싸는 정도야. 


내가 정력이 대단한 건 절대 아니고... 그냥 뭐랄까 원래 좀 그런 체질인 것 같아.....


근데 얘 엉덩이 움직임이 얼마나 좋은지 넣고 흔든지 2분도 안되어서는 폭발 직전이 되는거지. 


"........ 야 나 쌀 것 같다..." 


이러니까 얘가 고개를 휙 돌리면서 기다렸다는 듯이, 


"어....... 어! 싸... 빨리 싸...... 안에다......... 내 안에다 싸줘.............." 


이러는거지..... 와 얘는 무서운 것도 없나............ 


근데, 남자가 아무리 욕망의 동물이라고 해도 이런 상황에서는 갈등을 때리기 마련이거든. 아까 아무데나 싸도 된다고는 

했지만, 솔직히 안에다 쌌다가 임신이라도 하면... 어쩐다 그런거지. 


그러고 있는데, 얘도 눈치를 대강 알겠는지 내 손을 끌어다가 자기 클리토리스 쪽으로 끌어당기더니 그러더라. 


"...........괜찮아.......... 오늘 괜찮은 날이야......... 해도 돼...... 응....?" 


그러면서, 내 손으로 자기 클리토리스를 비비게 하면서 지가 혼자 완전 자지러지더라고.... 


"아! 아! 아 좋아! 너무 좋.......아............. 아 빨리........ 하응.....앗.......... 아아..............!!!!" 


그러는데, 오른손 끝에 미끈미끈한 액이 점점 더 많이 느껴지더라고. 아로마 오일 바르는기분? 


선채로 그러다가 문득 오른쪽을 봤는데, 거울에 정확히 걔 엉덩이 안으로 내 존슨이 왔다갔다 하는게 보이는거야. 


난 피부가 까맣거든. 걔는 하얗고. 그 하얗고 큰 엉덩이에 내 시커먼 존슨이 와리가리 하는걸 보니...아 이건 이제 앞날이고 

뭐고 빨리 내 욕망을 충족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어. 


"야..... 나........ 싼다?  진짜....... 안에다 한다.......?" 


그러니까, 역시 우리의 색녀 날 폭발시키더라고..... 


".........흐응........흥............아아......... 싸........... 빨리....... 싸.............내 봉지에 뿜어줘........" 


우아 이건 뭐 야동에서도 듣기 힘든 멘트를 나한테 내뱉는데...게이들아 니들은 참을 수 있겠니..  


내 오른손은 걔 클리토리스를 막 문지르면서 으아아아 하고는 겁나 빨리 흔들면서............ 푸화학 !!!!! 


내가 사정이 오래 걸리는 놈이다보니 딸딸이 말고, 여자 안에다 싸본거는 그때가 처음이었어. 


대부분 배에나 봉지 근처에만 해봤지 입쏴 해본 것도 얘랑이 처음이었다고..............


그 기분이.... 말로 형용이 안돼. 왜 내 친구놈들이 안에 싸는거에 환장하는지 그제야 이해가 되더라. 


입안에 하는거랑 비슷한데... 뜨거운 침 같은게 내 존슨을 휘감으면서 계속 하는 뭐 그런 느낌이랄까  완전 좋았음. 


그러면서, 얘 클리토리스를 겁나 빨리 문지르니까... 얘도 완전 비명에 가깝게 소리를 지르면서 주저 앉듯이 느끼더라고. 


"아~~~~~~아아아악~!!!!!!! 오빠앗~~~~~~~~!!!!!!!!!!! 나...... 나 어떻해애~!!!!!!!" 


솔직히 경험은 많지만 남자들 여자들이 오르가즘을 느꼈는지 안느꼈는지 잘 모르자나? 


실제로 그런거 신경 안쓰는 사람도 많고. 근데 나도 그랬는데, 얘랑 해본 이후로는 많이 알겠더라. 


완전 몸이 축 쳐지면서 온몸을 푸르르 떠는데... 그러면서도 자기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는 내 손을 꽉 잡고 안놔주더라.. 


그래서, 계속 문질문질 해줬더니 무슨 신장개업 할 때 문 앞에 세워놓는 바람인형마냥 사지를 나풀거리면서.......


" 흐으응 ! 흐응! 하으응..............!! 아흐응................" 


이러면서 엄청 느끼는거야. 뭐 거의 현관 바닥에 얘랑 주저 앉는 모양새가 됐지. 아~~ 진짜 끝내주는 경험이었어. 


한참 그러고 푸르르 푸르르 하고 있다가 잠잠해지더니, 후우 한숨을 내뱉더라고. 나도 이제 됐나보다 싶어서 일어나려는데, 

얘가 보통 색녀가 아니라는게 여기서 증명 되었어. 


지 가랑이 사이로 손을 넣더니 내 정액이 흘러나온걸 손으로 슥 닦아 보더니, 현관 바닥에 쓰러지듯 앉은 채로, 정액을 계속 

보면서 다른 손으로 자기 봉지를 겁나 문지르는거야..아~ 하아 ~~아아 막 그러면서... 


방금 끝났는데, 내 눈앞에서 자위를 하더라고 , 정액을 보고 완전 흥분해서..근데, 솔직히 그 때 얘 눈을 봤는데, 완전 색정마 

비슷한? 색골도 이런 색골이 없더라고. 


안광이 형형하다는 표현을 여기다 쓰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쫌 무섭더라. 근데 또 엄청 야하고.... 


다시, 내 존슨이 일어서는 걸 느낄 수 있었지. 어느새 나도 같이 자위를 하고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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