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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승호 이야기 - 11부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1,892 조회 날짜 20-01-13 20:50
댓글 1 댓글

내용

 ‘ 어디냐? ‘

 

회사를 마치고 모처럼 후배와 술잔을 기울이는 나에게 승호의 문자가 왔다.

 

‘ 회사앞에서 술마셔 후배랑 ‘

‘ 지난번 그 친구? ‘

‘ 그래.. 그놈, 왜? ‘

‘ 아니, 그냥…. ‘

 

그냥이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다.

무언가 할말이 있는데 얼버무리는 듯한 승호의 문자에 마음 한구석이 답답해져 온다.

 

‘ 너도 한잔 할려면 오던가. ‘

‘ 그럴까? ‘

 

그렇게 이야기한 승호는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다.

후배녀석도 같이 몇번 술자리를 가졌던 관계라 어색해 하거나 하지는 않고 반겨 주었다.

승호를 만나 승호의 모습을 보자 할말이 있는게 분명해 보였다.

후배가 있는 자리에서는 이야기 하기가 곤란한지 말을 꺼내지 않는것을 보면 분명 자기 마누라 이야기 일 것이다.

어쩌다 내가 두 사람사이에 이렇게 까지 되었는지 참 답답할 뿐 이었다.

 

승호녀석은 그 녀석대로 맘에 담아둔 이야기를 꺼내지 못해 답답한지 술만들이킬 뿐이었다.

신이난 것은 후배녀석 뿐이었다.

간만에 함께하는 술자리라 즐거웠는지 연신 술잔을 넘기며 실실 거리고 있었다.

 

후배도 그런게 애인과 싸우고 헤어진지 6개월이 넘었으니 심심하기도 할것이다.

그전엔 애인 눈치보느라 술을 마시자고 해도 빼던 녀석이 요근래에는 바쁜 나를 붙잡고 계속해서 늘어지고 있었다.

오늘의 술자리도 녀석의 끈질긴 노력의 결실이었다.

그런데 놀아줄 사람이 늘었으니 어찌 즐겁지 않겠는가?

 

“ 야~ 근데 넌 그 후에 여자 안만났냐? “

“ 에혀~ 쉽지가 않네요. “

“ 그럼? 섹스는? “

“ 여자가 없는데 무슨 섹스예요. 굶은지 한참 됐어요. “

“ 그럼 사먹으면 되지. “

“ 에이~ 전 그런거 별로 안좋아해요. 지난달에 나이트에서 부킹해서 원나잇한게 마지막일걸요? “

“ 에라이~ 팔푼이 같은놈아. “

 

역시 남자들끼리 만나면 결론은 여자 이야기 아니면 섹스 이야기 였다.

겉도는 분위기가 거슬려 분위기를 바꿔보기 위해 꺼낸 이야기가 후배 녀석의 섹스 이야기 였으니, 역시나 남자들은 어쩔수 

없나보다.

 

“ 아~ 안그래도 외로워 죽겠어요. 여자 하나만 해주세요. “

“ 얌마~ 내가 여자가 어딨냐? “

“ 그럼.. 부킹이라도 좀 시켜 주시던가요. 이러다 사리 나오겠어요. “

“ 미친놈.. 부킹은 무슨~ 내가 무슨 웨이터냐? “

 

후배녀석의 하소연을 듣고 있던 나의 뇌리에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 야~ 그럼 오늘 이 선배가 물받이 하나 불러주까? “

“ 물받이요? “

“ 물받이 몰라? 좆 물받이. “

“ 컥~~~ “

 

의외로 순진한 녀석인지 내말에 사래가 들리는 녀석이었다.

 

“ 뭐~ 내가 쓰던거라 싫다 이거지.. 그럼 어쩔 수 없고…. “

“ 헉~ 그럼 선배님이랑 동서 되는 겁니까? “

“ 그냥 오늘 하루만 빌려주는거야. 어떻할래? “

 

후배 녀석과 대화를 하며 곁 눈질로 승호를 살폈다.

처음엔 그냥 무덤덤 하던 녀석이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누구인지 감이 왔는지 흥분하는게 역력해 보였다.

 

“ 에이~ 그래도 저만 어떻게… “

“ 걱정하지마 자식아. 어디 물받이가 하난줄 아냐? “

“ 에이~ 그래도…. “

“ 어허~ 승호도 먹어봤어. 내가 보장한다. 시키면 시키는대로 다하고 너 하고 싶은대로 다해도 돼. “

“ 진짜요? “

“ 진짜라니까? 나이는 너보다 많아도 쌔끈해. 괜찮아. “

“ 진짜 저만 그래도 돼요? “

“ 괜찮아, 우린 또 있으니까 걔들 부르면 돼... 걱정 하지마. “

 

내 말에 마음이 통하는지 망설이는 후배의 모습을 보며 다시 승호에게 눈길을 돌렸다.

누구를 이야기하는지 눈치챈 녀석은 이미 후배보다 더 흥분해 있었다.

 

“ 승호 형님 그래도 괜찮으시겠어요? “

 

말없이 앉아있는 승호가 신경쓰였는지, 슬며시 승호의 눈치를 보는 후배녀석이 물어보았다.

 

“ 아.. 괜찮아. 걱정하지마 “

 

아마도 승호는 후배녀석이 싫다고 할까봐 걱정을 하고 있으리라.

 

“ 그냥 하고나서 택시비나 적당히 쥐어줘~ 그럼 돼 그리고, 한가지 부탁 좀 하자. “

“ 부탁이요? “

“ 너 하는거 영상통화로 좀 봐도 되겠냐? “

“ 그건 봐서 뭐 하시려고요? “

“ 그런거 라이브로 보기가 어디 쉽냐? 내가 좆물받이 빌려주는거니까 좀 보자. “

“ 아~~ 전 상관없는데….. 여자분한테 걸리면 큰일나지 않을까요? “

“ 그 쪽은 신경안써도 돼 그건 내가 알아서 할께. “

 

이야기가 이쯤 진행되자 승호는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고민이 있어서 찾아온 녀석이 금새 흥분하는걸 보니 이 녀석도 어쩔수 없는 놈인가보다.

마시던 술자리를 급히 파하고 근처 여관으로 이동하며 승호의 아내에게 문자를 보냈다.

 

‘ 최대한 야한옷으로 입고 XX동으로 택시타고 와. ‘

‘ 20분 정도걸릴거 같아요. 빨리갈께요. ‘

 

그녀의 답장을 보고 방을 잡았다.

 

“ 선배님 저~ 이거 “

 

돈을 내미는 녀석이었다.

 

“ 돈은 왜줘? “

“ 선배님도 누구 부르셨다면서요? 그 분도 차비라도 드려야잖아요? “

“ 됐어 쉑히야. 방값 니가냈으면 됐지 내가 알아서 해. “

 

내가 내겠다는데도 부득이 우리 방값까지 지불하는 녀석이었다.

덕분에 우리는 붙어있는 두개의 방과 마주한 방까지해서 총 세개의 방을 얻게 되었다.

 

“ 아무튼 감사합니다. 선배님.. 선배님 덕분에 제가 오늘 간만에 여자랑 자봅니다. “

“ 어허~ 말이 너무 길다 얼렁 들어가라. 여자 들어오면 영상통화하고~ “

“ 네 알겠습니다. “

 

후배 녀석을 방으로 들여보내고 옆방으로 들어간 승호녀석에게 문자를 했다.

 

‘ 건너와라 ‘

 

잠시후 승호녀석이 건너왔고, 그녀의 아내가 도착할때까지 우리둘은 어색하게 방안에 앉아있었다.

 

“ 너 무슨 할말있어서 온거지? “

“…… “

“ 말해 쉑히야. 내가 너 한두해 보냐? “

“ 그게…. 현경이 때문에… “

“ 니 마누라가 왜? “

“ 그러니까, 그게~~~ “

“ 딩동 “

‘ 저, 도착했어요 ‘

 

승호가 말을 꺼낼려는 찰나 현경의 문자가 도착했다.

 

“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고 니 마누라 왔나보다. “

 

어렵사리 말을 꺼내려던 승호의 이야기도 듣지 못한 채 밖으로 나가 현경을 데리고 들어왔다.

내가 시킨대로 그녀는 짧은 치마에 가슴이 많이 패여 보이는 블라우스를 입고 왔다.

짧은 치마 아래로는 스타킹도 신지 않은 맨 다리가 드러나 보이고 있었다.

후배가 들어간 방앞에 서서 현경에게 이야기를 했다.

 

“ 일단, 팬티벗어. “

 

나의 말에 별다른 대꾸없이 짧은 치마를 걷어 올리고 팬티를 벗는 그녀....

모텔 복도임에도 별다른 저항없이 내말대로 하는 그녀였다.

 

“ 넌 오늘 창녀야. 이방에 들어가서 이방에 있는 놈이 시키는건 뭐든 다해줘. “

 

나의 말에 놀란눈으로 나를 바라본다.

 

“ 넌 뭐라고? “

“ 좆물받이 입니다. “

“ 그럼? 어떻게 해야한다고? “

“ 광표씨가 시키는대로 다해야 합니다. “

“ 그래서 시키는대로 할꺼야? 안할꺼야? “

“ 시키는대로 하겠습니다. “

“ 잘해~ 그리고 들어가면 걔가 나랑 영상통화 할꺼야. 놀라지 말아. “

 

승호의 아내가 벗은 팬티를 받아 손에 쥐고서 다른 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두드려 주고는 후배가 들어간 방의 벨을 눌렀다.

후배의 목소리가 들려왔고, 문열고 내다보는 후배에게 눈짓을 해주곤 방으로 들어왔다.

방문을 닫고 들어서자 마자 후배녀석에게서 전화가 걸려온다.

영상통화로 전환하자 어쩔줄 몰라하는 녀석의 얼굴이 보인다.

 

“ 야!! 편하게 해. 편하게.. 폰은 그냥 잘보이는 곳에놓고… “

 

나의 말에 후배 녀석이 카메라를 뒤로 돌리더니 침대가 잘 보이는 곳에 놓는다.

 

“ 이정도면 될까요?

“ 잘보이네. 이제 편하게 즐겨. “

 

후배녀석에게 이야기하곤 내 영상을 대기화면으로 돌리고 음소거를 했다.

승호가 여기있는걸 안다면 승호아내가 어떻게 반응할지 알수 없기 때문이다. 뭐~ 어차피 알게 되겠지만 말이다.

티비에 연결해둔 케이블로 영상을 티비에 띄웠다.

티비 속에 방이 훤히 보이자 내 등뒤로 승호의 침넘어가는 소리가 들린다.

 

“ 저녀석 모르긴 몰라도 니 마누란거 알면 아마 까무라칠걸? “

“ 어차피 알 일도 없잖아? “

 

승호녀석이 냉냉하게 대답한다.

 

“ 자식 까칠하긴 그래도 니 생각해서 이벤트 만들어 줬더니 말이다. “

 

뚤어져라 티비를 바라보던 승호가 티비에서 눈을 떼고 나를 바라보더니 이내 다시 티비로 고개를 돌렸다.

 

“ 자식 뭐가 그리 맘에 안드는 거야? “

 

혼잣말을 하며 나도 승호옆에 앉아 티비속을 바라본다.

티비속에선 후배와 승호의 아내가 나란히 침대에 걸터 앉아 있었다.

후배녀석은 뭔가 어색한지 얼굴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한채 어색하게 인사를 하고있었다.

 

“ 안녕하세요? “

 

후배녀석이 인사하자 승호의 아내가 마주보며 고개를 끄덕인다.

또 다시 이어지는 침묵. 참다못한 승호의 아내가 먼저 움직인다.

후배 녀석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은 승호의 아내가 후배의 바지를 벗겨간다.

승호아내의 손길을 따라 옷을 모두 벗은 후배가 다시 침대 끝에 걸터 앉는다.

그저 옷만 벗겼을뿐인데 녀석의 자지는 터질듯이 부풀어 올라있다.

승호의 아내는 잠시 감상하듯 후배의 좆을 바라보더니 오른손으로 잡고 입으로 가져왔다.

 

“ 아~ 씻지도 않았는데… “

 

승호 아내의 행동에 당황한 듯 후배가 어물쩍 거렸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승호의 아내 입안으로 자지가 드나들기 시작하자 뒤쪽으로 비스듬히 기대 앉으며 그 느낌을 즐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얼마가 흘렀을까? 갑자기 후배의 얼굴이 일그러지기 시작한다.

 

“ 헉~ 잠시만요. 잠시만. “

 

오래간만 이었기 때문인지 아니면 승호아내의 입보지가 워낙 뛰어나서 였는지 녀석이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갑작스런 상황에 후배녀석의 얼굴엔 당황한 표정이 역력했고, 승호의 아내는 어이가 없었는지 후배녀석의 자지를 입에 

물고 슬쩍 웃음을 터트린다.

 

“ 아~ 죄송해요. 너무 오래간만이라 그런가봐요. “

“ 괜찮아요. 뭘 죄송해요. “

 

승호의 아내가 웃음을 터뜨리자 후배녀석이 멋적은듯 뒷 덜미를 긁적이며 변명아닌 변명을 하자 승호의 아내가 후배녀석이 

싸낸것들을 모두 삼키고는 녀석의 옆에 앉으며 대답한다.

 

“ 그래도 입에다가 그렇게… “

“ 입에 하는거 처음인가봐요? 여친들이 안해줬나? “

“ 그냥 빨다가 쌀때는 손으로 해줬죠. 입에다가는 못하게 해서…. “

“ 전 괜찮아요. 신경쓰지않아도 되요. 그나저나 이제 어쩌죠? “

“ 죄송해요. 잠시만요. “

 

승호아내의 말에 후배가 주저주저 하더니 승호의 아내를 뒤로 누인다.

그녀가 침대에 눕자 후배는 승호아내의 발끝에서 부터 빨아가기 시작했다.

발가락하나하나 부터 시작해서 복숭아뼈와 발뒷굼치까지 정성스레 혀로 핥아가며 빨기 시작했다.

 

“ 아~ “

 

발만 빨고 있는데도 후배녀석의 애무로 승호의 아내는 몸이 점차 달아오르는지 다리를 벌리며 후배녀석을 유혹하고 있었다.

한참을 그렇게 그녀의 발을 잡고 애무하던 녀석은 벌어진 치마 사이로 그녀가 아무것도 입지 않았음을 뒤늦게 알았는지 눈이 

화등잔 만해진다. 그리곤 다시 서서히 발기하는 녀석의 자지.

하지만 녀석은 발에 대한 집착을 쉽게 놓지 못했다.

 

“ 스타킹을 신고 올걸 그랬나봐요? “

 

승호의 아내가 후배녀석에게 말을 건냈다.

 

“ 제가 발에 패티쉬가 좀 있어서요. 이해부탁 드려요. “

“ 괜찮아요.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

 

후배녀석이 들어올린 다리 때문에 승호아내의 치마는 이미 다 걷어져 있었다.

사실 워낙에 짧은 치마였기에 올라가고 말고도 없었다.

진작부터 활짝 벌어진 그녀의 보지에는 벌써 애액이 흥건이 맺혀있었고, 후배의 혀가 스치고 지날때마다 움찔거리며 애액을 

토해내고 있었다.

드디어 후배가 승호아내의 보지 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후배 녀석이 그녀의 보지에 입을 가져다 대자 승호아내의 입이 벌어지며 몸이 꼬여가기 시작한다.

 

“ 저도 빨고 싶어요. “

“ 꿀꺽~ “

 

누운 채 애무를 받던 승호의 아내가 입을 열어 자기도 빨고 싶다고 이야기하자 옆에 있던 승호의 침 넘어가는 소리가 들린다.

처음보는 남자앞에서 대담해진 그녀의 모습이 낮설어 보인다.

그녀는 승호가 지켜보고 있는걸 아는 것일까?

승호 아내가 이야기 하자 후배가 몸을 돌려 그녀의 위에 거꾸로 올라갔다.

누운채 후배의 허리를 붙잡고 후배 녀석의 자지를 삼킬듯이 빨아대는 승호아내의 모습에 승호가 다시 한번 침을 삼킨다.

 

한참을 승호아내의 보지를 빨아가던 후배가 이제는 삽입을 하고 싶어졌는지 그녀의 위에서 내려왔다.

후배가 자신의 위에서 내려가자 누워있던 승호의 아내는 일어나 후배를 밀어 눕힌다.

 

“ 너랑 할때는 저렇게 적극 적이냐? “

“ 아니. 저런 모습 처음이네. “

 

전에 없이 적극적인 승호아내의 모습에 승호에게 물음을 던져보았다.

승호 역시 저런 모습은 처음 본다는 대답만 돌아올뿐 눈길한번 돌리지 않는 승호를 바라보다 다시 화면으로 시선을 돌린다.

후배를 밀어 눞힌 승호의 아내는 후배의 자지를 잡고 자신의 보지에 밀어넣었다.

그렇게 후배위에 올라타고 허리를 돌리기 시작하는 그녀의 모습은 영락없는 색녀의 모습이었다.

묶어두었던 머리를 풀어 헝클어 버리곤 블라우스를 벗기 시작한다.

그러면서도 후배의 좆을 꽂아 넣은 보지는 계속해서 움직여 후배를 자극하고 있었다.

 

블라우스와 치마를 벗어버린 그녀는 후배의 가슴에 손을 올리고는 마치 말을 타듯 허리를 리드미컬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그녀의 요분질에 후배는 어쩌지 못하고 그녀가 하는대로 따라가고 있었다.

그녀의 모습이 너무 자극적이어서 였을까? 후배가 다시 사정을 하려는 듯 몸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후배가 힘을 주며 그녀의 팔을 잡아 가자 갑자기 승호의 아내가 움직임을 멈춘다.

그녀의 반응에 어안이 벙벙해진 후배가 그녀를 바라보며 물었다.

 

“ 아파요? 팔을 너무 꽉 잡았어요? “

 

후배의 물음에 승호의 아내가 웃음을 띄며 대답했다.

 

“ 아니요. 벌써 끝내면 섭하잖아요. 아직 갈길이 먼데. “

 

짖굿게 웃은 그녀가 후배위에서 일어나며 후배의 위에 거꾸로 엎드리며 후배의 자지를 물어간다.

그리곤 후배의 얼굴에 자신의 보지를 들이밀고는 빨아달라는 듯 벌렁거리는 그녀.

그녀가 원하는 대로 후배가 그녀의 보지를 빨아가기 시작하자 승호의 아내는 후배의 자지와 불알 항문까지 빨아가며 후배를 

자극해갔다.

 

승호아내의 자극 때문인지 보지를 빨아가는 후배의 입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고, 움직임이 더 빨라졌다.

후배녀석의 자극에 이번엔 보짓물을 찔끔거리는 그녀...

밑에 있던 후배녀석은 그녀가 찔끔거리는 것들을 거리낌없이 받아 삼키며 그녀를 더 자극하기 시작했다.

 

“ 아~ 너무 좋아~ 어쩜 좋아. “

 

후배의 입놀림에 자지를 입에 물고 있던 그녀가 몸을 세우고 허리를 뒤로 휘며 절정에 겨운듯한 몸짓을 했다.

그와 동시에 후배의 얼굴로 쏟아져 나오는 보짓물.

 

“ 어머~ 미안해요. “

“ 아니 괜찮습니다. 제가 원하던 겁니다. “

 

후배는 괜찮다며 다시 그녀의 보지에 얼굴을 박고 빨아대기 시작했다.

 

“ 뒷보지에 해본적 있어요? “

 

승호아내의 말에 후배가 놀랐는지 멈칫 했다.

 

“ 앞에 한번 해주고 또 할수 있으면 내가 뒷보지도 해 줄텐데. “

“ 할수 있습니다. 무조건 할수 있습니다. “

 

승호 아내의 말에 후배가 큰소리로 외쳤고, 후배의 대답에 또 다시 개구지게 웃으며 승호아내가 다시 후배의 위로 올라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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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의 댓글

돼지 날짜

맛난~~글이

GNUBOARD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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