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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선영 이모 - 16부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8,429 조회 날짜 19-12-2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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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파걱…………퍼걱!!"


시야에서 성혁의 굵은 좆대가리는 선영의 보지속 깊은곳으로 사라지고 있었다.

자신의 손으로 벌린 보지속으로 남근이 가득 들어오자 선영은 두손을 파르르 떨면서 눈을 질끈 감고 있었다.


"치컹………………..치겅……퍼걱..퍽퍽!!"

"아흐으응…..아……..여보….아흑…" 


선영은 목이 타는지 연신 입술을 혀로 핥고 있었고, 두 다리를 벌릴수 있는데로 벌려 하늘로 치 들고 있었다.

사내의 물건을 조금이라도 더 받기 위해 선영은 그렇게 몸짓을 하고 있었다. 


"이모…우리…뒤로 하자…" 

"응…그래…." 


선영은 사내의 좆이 빠지자 말자 뒤로 자세를 잡아주며 엉덩이를 조카에게 내밀고 있었다.

성혁은 느긋하게 혀를 내밀어 다시 선영의 엉덩이를 핥기 시작을 했다. 


"간지러워….하윽……"

"가만있어…..쪼옥…………쪼옥…………." 


엉덩이를 벌리자 좀전의 용두질로 벌어진 보지구멍과 그리고 앙증맞게 꽉 다물고 있는 항문이 눈에 들어오고 있었다.

혀를 길게 내밀어 꽉 다물고 있는 이모의 항문을 성혁은 공격을 하기 시작을 했다. 


"쪼옥………..쪼옥……….."

"흐으으응….그만…성혁아….아흐으응…거긴…더러워….그만…"

"아냐….사랑하는 선영의 몸이 더러운 곳이 어디있어…..그냥…가만이…있어..선영아…."


선영은 굵고 낮게 깔리는 조카의 음성에서 자신의 이름이 불리자 감히 거역을 하지 못하고 머리를 바닥에 처 박고는 

괴로운듯이 신음소리를 내지르고 있었다.

사내가 항문을 빨아주리라고는 생각도 하질 못했는데 선영은 너무도 큰 충격과 그리고 항문을 통해서 전해오는 미칠것만 

같은 오르가즘에 온몸을 부르르 떨어대고 있었다.


"어서….하윽…넣어줘….나….쌀거같아…흐으으응…어서…여보….보지에….자기…좆을…..어서….박아줘…하으응,,,

끄으응……………….으응………….."


선영의 목소리는 거의 절규에 가까운 울음이었다.

성혁은 그제서야 다시 한번 좆대가리를 주욱 한번 훑은 후 그대로 이모의 보지를 관통시키며 자궁까지 좆대를 밀어넣고 있었다.


"좋아………??"

"응….너무좋아…..하응…" 

"퍽……………치컹….치컹…퍼걱….퍼걱…………….."


서서히 움직이는 성혁의 물건은 그 행위가 점점더 빨라지고 그럴수록 선영의 교성과 몸짓도 더 올라가고 있었다.


"허엉……선영아…..나..이제..너 없으면…못살거..같아…."

"나두….이제..너..없으면…못살거..같아..성혁아…." 

"이제…어디로..안갈거지…..응….퍽퍽퍽!! 가더라도….이제는 말하고 가…알았지…이제..너..황선영은 내꺼야….젠장…

허헉….퍽퍽퍽!!!"

"알았어…….성혁아….이젠…난….너꺼야…네가…가지말라면..안갈께….하앙….아…으응…"

"이모…허헉…나…쌀거같아….허헉…" 

"어서….하앙……….내 보지에…싸줘….퍽퍽!!"

"선영아…허헉……퍼걱…….퍼퍽……….퍼퍽……………악………………허헉……"

"보지가….ㅎ헉…..죄여와…허헉…아….선영아……..사랑해………허엉…………."


성혁은 강렬한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그대로 자신의 몸속에 있는 좆물 한올까지 이모인 선영의 몸안에 넣고 있었다.

그렇게 둘은 사정후에도 거친숨을 내쉬며 한동안 아무 말없이 붙어 있었다. 


"이모……..너무..좋았어…우리….는…송궁합은 잘 맞는가봐…"


그말에 선영은 돌아누우면서 성혁의 얼굴을 어루만져주고 있었다.

조카의 입에서 속궁합이 잘맞다는 소리가 나올줄은…….. 

실은 선영도 어느 순간 자신의 보지에는 성혁의 좆만이 즐거움을 줄수 있다는것을 느끼고 있었고, 아니…서서히 자신의 

아랫도리가 성혁의 좆에 길들여져 간다는것을 알수가 있었다.

선영은 어루만지던 성혁의 얼굴위로 조용히 키스를 해주고 있었다. 


가을학기가 시작이 되면서 성혁은 안정을 찾고 있었다. 

이모..아니 여자가 해주는 밥을 먹고 학교를 가고 그리고 집에 돌아오면 여자가 이뻐게 차려입고 저녁을 해주고…

거기다가 원할때면 언제든지 손만 뻗으면 여자를 안고 잘수 있고, 그리고 자신의 젊은을 쏟아 부을수 있는것까지…

성혁은 안정이 될수 밖에는 없었다. 


그러다 보니 친구 호곤의 어머니인 인영과는 거리가 멀어질수 밖에는 없었다.

신혼의 기분처럼 일분이라도 빨리 집에 들어가고픈 마음이 앞섰고, 선영의 이쁜 보지를 매일같이 먹지만 또 먹고픈 

마음이 들고 있었기에…


"띠리링……….." 


호곤과 걸어가다 핸드폰이 울렸고 성혁은 핸드폰에 뜨는 이름을 보고는 얼른 전화를 받고 한곳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어디가……….??"

"응…….전화 좀…받고…" 

"누군데…???" 

"응……아는 친구…." 

"친군데..오 ..그렇게 당황하냐…??" 


호곤은 아무것도 모르고 한곳으로 자리를 옮기는 성혁을 바라보며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었다.


"네…………" 


그 전화는 다른 사람이 아닌 인영의 전화였다.


"지금은..좀..곤란한데요…."

"네…………" 

"지금…호곤이랑 있어요…" 

"아니….들리지는 않아요…." 

"네………그럼…." 

"그렇게 할께요…….네…." 

"…거기서…...봐요….." 


성혁은 전화를 끊고는 다시 호곤에게 다가서고 있었다.


"누구야…??" 

"아무것도 아냐…??" 

"아니긴…얼굴이 벌겋는데…" 


호곤은 성혁의 얼굴을 보면서 고개를 갸웃하고 있었다.


"저..참……..너…이번시험… 어떻게 할거니…??"


성혁은 얼른 다음주부터 시작이 되는 학기말 시험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몰라……….젠장……………대충…하고 아버지 말대로 졸업장이나 따야 할까봐.."

"그 다음은………..??" 

"아버지 하던거 대충 물려받아 하지뭐…" 


호곤은 시험이 별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이야기를 하고는 지나가고 있었다.

그러나 성혁은 차원이 달랐다. 

자신은 홀홀단신….그리고 이제는 이루어 질수 없는 관계이지만 자신의 곁에는 사랑하는 여자 황선영이 있었다.

지금은 이모인 선영이 벌어둔 돈으로 쓰고 있지만 그러나 졸업을 하면은 자신이 벌어 먹어야 할 처지였다.

그러다 보니 시험이 중요하게만 여겨지고 있었다. 


"야..먼저 가…"

"어딜가게….??" 

"난..너하고 다르잖어…공부해야지…" 


도서관 앞에서 성혁은 호곤을 먼저 보내고 있었다.


"지랄….그런다고 달라지냐…??"

"그래도..내년에는 졸업하는데……" 

"알았다..알았어…공부해라…난..갈란다…"


호곤은 손을 흔들어 주고는 그렇게 자리를 떠나고 있었다.

호곤이 시야에서 사라지자 성혁은 다시 도서관을 나와 어디론가 가고 있었다. 

성혁이 가는 곳은 다른곳이 아닌 대학후문이었다.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후문 부근에서 뭔가를 찾는듯이 두리번 거리다 발견을 했는지 손살같이 사라지고 있었다.


"턱…………."


육중한 차문이 열리고 닫히자 차는 이내 어디론가 사라지고 있었다.


"어딜갈까……..??"

"그냥…외곽으로 빠져요…" 


성혁은 의자를 뒤로 젖히고는 그냥 드러누워 버렸다.


"오랜만에…..일산외곽으로 나가볼까..??" 


들판은 이미 겨울을 맞이 하려는 듯이 회색빛으로 변하고 있었다.. 

성혁은 그저 우두커니 지나가는 광경을 바라만 보고 있었다. 


"뭘 그리 생각해…??"

"응….아무것도…………" 

"그 동안 연락도 잘 안하고…너무 무심한거 같아..자기는…??" 


새침떼기처럼 아양을 부리는 그녀를 바라보았다.

갑자기 서글픈 웃음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왜 웃어………??"


인영은 갑자기 성혁이 비실거리며 웃자 이상한 기분이 들어 웃는 이유를 물어보고 있었다.


"아무것도 아냐..그냥….."


그러나 인영은 사내의 웃음이 좋아서 웃은 웃음이 아님을 간파하고 있었고, 그런 생각이 들자 왠지 모르게 자존심이 

구겨지는듯 했다.

그러나…그 자존심 보다는 지금은 자신의 사내인 이 남자가 자신을 버리지만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 더 간절해지고 있었다.


성혁도 친구의 어머니인 인영이 이제 스스럼없이 자신을 자기라고 부르는것과 그리고 스스럼없이 아랫도리를 발랑 까 

뒤집고 다리를 벌려주는것등 달라진 그녀의 모습에 성혁 자신이 그렇게 만들었다는 일말의 죄책감이 들고 있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오직 가정과 가사밖에는 모르던 그녀를 이렇게 바뀌어진 모습으로 만들어 놓았다는것이 너무도 

안타까울 따름 이었다.


그것도 친구의 어머니를………..

아니… 이제는 자신의 오랜 첫 사랑인 그리고 절대 넘을수 없는 벽같은 근친인 이모를 완전 정복을 했고, 완전 자신의 

여자로 만들었고 그것도 모자라 이제는 함께 한이불을 덮고 자는 사이로 발전을 한 터라 더 이상 인영의 존재는 필요가 

없어진듯 했다.

어찌보면은 야속한 이모때문에 성혁은 이모를 대신할 여자를 찾았던 것이고 그 희생양이 친구의 엄마인 인영을 선택한 

것인줄도 몰랐다.

그런 생각까지 미치자 성혁은 갑자기 인영에게 더욱 미안한 마음이 들기 시작을 했다. 


"어디 갈까…??" 

"그냥….저기 아무곳에나 좀..세워…" 


자유로를 타고 올라가다 파주를 지나갈 즈음 보이는 넓은 공터쪽을 성혁은 눈짖으로 가르켰다.


"저기..말야………?? 어디….밥을 먹으러 가던지…아님..호텔을 가던지…..하지…"

"그런데는 싫어….그냥 아무도 없는곳에 잠시 있고 싶어…" 


성혁은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는 다시 고개를 돌려 창문밖을 바라보았고 인영은 급하게 차를 옆으로 붙여 우회전을 하고 있었다.


"그래..이제는 더 이상 가지고 놀진 말자….난..지금까지…이모를 대신할 여자를 찾았고, 그래서 여기 친구의 엄마인 인영을 

찾았고 그리고 지금껏 용돈도 받으면서 나의 성욕도 채우면서 그렇게 했던거야.."

"이제는…그만..하자….이제는…이건…더더욱 그녀를 힘들게 하는거야..그리고…..나 또한 그렇고.." 


성혁은 눈을 감은채 그렇게 다짐을 하고 있었다.

차가 얼마지 않아 덜컹거리고 있었다. 아마도 비 포장길로 들어선 모양이었다.

인영은 주위를 두리번 거리다 황량한 들판 가운데 차를 정차하고 있었다. 

주위는 온갖 잡풀들이 메말라 바람이 부는데로 흐느적 거리고 있었고…..가만히 인영은 눈을 감고 있는 성혁을 바라보았다.


문득….

두려움이 들고 있었다. 

입을 꽈악 다문채 눈을 감고 뭔가를 생각하는 듯한 저 사내… 

저 다문 입에서 무슨말이 나올지 인영은 궁금했고, 그것이 혹….혹시….그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더더욱 마음이 불안해 

지고 있었다.


"무슨 생각해….??" 

"……………………………." 

"성혁아……………." 

"……………………………….." 


성혁은 한참 뒤 살며시 눈을 떴다.


"인영아…………."

"응………" 


성혁은 최대한 따스하게 인영을 바라보았다.

초롱초롱한 인영의 눈망울을 보는순간 성혁은 더 이상 말을 하지 못하고 말았다. 

그냥..아무 말없이 인영을 한팔로 잡아 당겼고, 인영은 그런 성혁의 가슴에 얼굴을 기대고 있었다.


"인영아…………." 

"응…………." 

"인영아…………….." 

"응…………" 

"인영아……………." 

"응……………" 

"참…나도 많이 달라졌다 그치………..감히 친구의 엄마를 친구부르듯이 부르고 있으니………."

"성혁아……….갑자기 왜그래…???" 


인영은 성혁을 바라보면서 다시 불안한 마음을 가지기 시작을 했다.

한참을 망설이던 성혁의 입은 다시금 열리고 있었다. 


"우리…말야…………….."

"그만해………성혁씨……………..나…이런말은 하기 싫지만….."


인영은 한참을 망설이다가 성혁을 바라보면서 말문을 열고 있었다.


"요즈음…네가 조금 변한것 알아…그리고..내가 지금은 그리 좋지 않다는것도 알고……그리고….. 우리가 지금 이렇게 해서는 

안되는것도 알아…."

"나……….자기에게 매달릴 마음은 없어…더욱이…자기의 앞날에 방해가 되거나 방해를 할 생각은 전혀 없어.."

"왜냐면…왜냐면…." 


그녀의 말이 잠시 끊기고 성혁은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왜냐면….자기는 내 남편 그리고 호곤이 다음으로 나에게는 소중한 남자야…아니…지금은 어찌보면은 자기는 나의 

남편이라고 할수 있어…누구보다도….자기가 잘되기를 바라는 사람이고…..자기의 앞날에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는 

사람이야…그런..소중한 사람에게 절대 방해는 되고 싶지 않아.. 다만………"


순간 성혁의 인영의 눈가에 흐르는 눈물을 바라보고 있었다. 마음이 너무 약해지고 있었다.

여자의 눈물을 보고도 아무렇지가 않다면 그건….남자라고 할수도 없을것이다.. 

성혁은 인영이 무슨말을 할지 알수 있을것 같았다. 

성혁은 자신의 손으로 인영의 얼굴에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고 있었다. 


"미안해……..하지만…정말…사랑이라는것은……"


인영은 더 이상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다시 눈가에 눈물을 비추고 있었다.


"그만해…인영씨….내가..잘못했어………………"


성혁은 다시금 인영의 눈가에 고운 눈물을 닦아주고 있었다.

중년의 여성답지 않게 고운 피부결이 성혁의 손등위로 전해오고 있었고, 빠알간 립스틱을 바른 촉촉한 인영의 입술을 

바라보던 성혁은 자신의 입술을 그 붉은 립스틱위로 올리고 있었다.


"으흡………..아…..흡………….."


인영은 조용히 눈을 감고 있었다. 그리고 입을 벌려주고 있었다.

그리웠던 사내의 혀가 달콤하게 전해오고 있었고, 그 혀는 자신의 뇌속을 뒤흔들고 있었다. 

무작정 입을 움직이면서 사내의 혀를 잡아당겨주면서 반응을 보이기 시작을 했다. 

딥키스후 둘은 다시금 눈을 마주보면서 다정히 바라보고 있었다. 

성혁은 한손을 밀어넣어 그녀의 투피스 재킷을 벗겨내리고 있었다. 


검정색 재킷속 하얀색 그녀의 브라우스가가 대조를 이루면서 섹시하게만 보이고 있었다. 

더욱이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그 블라우스는 속에 받쳐입은 그녀의 란제리 레이스를 보여주고 있었고, 재킷을 벗기자 더욱 

화려한 속을 보여주고 있었다.

백색의 블라우스 속에 보이는 란제리의 레이스는 보는 사내의 가슴을 울렁거리게 할 충분한 성적 소재였다.


성혁은 시각은 이미 성적으로 충만해지고 있었다 성혁은 다시금 인영의 입술을 탐하면서 그녀의 검정색 스커트 사이로 

손을 밀어 넣으면서 부드러운 스타킹의 감촉을 촉감으로 느끼고 있었다.


"아,,,,,흐흑…..아항….."


의자를 뒤로 젖힌뒤 인영은 입으로 들어오는 사내의 혀와 그리고 사타구니 둔덕사이로 들어오는 사내의 손을 느끼면서 

흐느적 거리기 시작했다.


"으흑….하아..여보…………" 


눈을 감은채 인영은 스커트가 찢어져라 최대한 다리를 벌려 사내가 자신의 아랫도리를 만지는것을 도와주고 있었고, 

위에서 흘리는 사내의 타액을 모두 자신의 목구멍 안 깊숙이 들여 마시고 있었다.


"아항………………….아으음……."


순간 강한 자극이 아랫도리 깊숙한 곳에서 밀려 뇌리에 전달이 되자 인영은 다리를 모으면서 자신을 자극시킨 사내의 

손을 지긋이 눌러주고 있었다.


"좆…만져줘…."


성혁의 말에 인영은 눈을 감은채 손을 뻗어 성혁의 바지춤 손을 풀어 내리고 있었다.

인영은 허겁지겁 사내의 바지춤을 풀고는 삼각팬티 안으로 손을 집어넣고 있었다. 

손에는 단단하고 딱딱한 물건이 자신이 지금 이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물건이 손안에 잡혀지고 있었다.

숨이 멎는듯한 느낌이 들고 있었다. 도저히 손으로 만지기가 어려울 정도로 크게만 느껴지고 있었다.

소중한 물건을 다루듯이 인영은 성혁의 좆대가리와 줄기를 잡고서 아래위로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을 했고, 간혹은 좆을 

물어쥐듯이 꽉꽉 눌러도 주고 있었다.


"내좆…어때…??"

"좋아…너무..뜨겁고 단단해…." 

"이게..너의 이 보지에 들어가 뚫린 구멍을 메우는거야…" 


그러면서 성혁은 힘껏 보지구멍을 엄지로 누르고 있었다.


"아아앙……….흐흑…………여보……..아…." 


인영은 엄지가 자신의 구멍을 지긋이 누르자 마치 만지고 있는 굵은 좆대가 자신의 몸안으로 들어오는 듯 아랫도리 전체가 

화끈거리고 있었다.

그리고 머리는 멍해지고 있었고, 오로지 사내의 품안을 찾아 들고만 싶어지고 있었다. 

입으로는 사내의혀가….아래도리에는 사내의 손이..그리고 자신의 손에서는 사내의 물건이 쥐어져 있다보니 인영은 점점더 

흥분이 되고 있었고, 분비물이 극도로 흘러 내리고 있었다.


성혁은 서서히 인영의 스커트를 걷어올리고 있었고 스커트가 위로 올라갈수록 허연 허벅지와 그리고 그 허벅지를 감싸고 있는 

스타킹과 스타킹밴드가 보이고 순백색의 레이스 망사팬티가 보이고 있었다.

이미 팬티 가운데는 오줌을 지린듯이 촉촉히 젖어 있었다. 


"어서….하으응…..자기야….어서…" 


인영은 허연 허벅지를 벌릴수 있는대로 더 벌려 주면서 사내의 물건이 그리운지 마른침을 연신 삼키고 있었다.

나비모양을 한 섹시한 그녀의 망사팬티는 흥분된 사내의 손에 의해 찢겨나가듯 그렇게 차바닥 어디엔가 뒹굴고 있었고…..

성난 성혁은 풀린 바지춤을 더욱 내리고는 꺼덕거리는 물건을 잡아 그대로 촉촉히 젖어 있는 여인네의 가운데 구멍에 쿡 

쑤셔박고 있었다.


"아흑……….아퍼…………….아퍼…….."

"퍼걱………찌거걱…퍼걱……" 

"말도없이,,,하앙….아퍼…정말…" 


인영은 말라있는 좆대가리가 아무런 소리도 없이 그대로 자신의 보지를 파고 들어 오자 살이 찢기는 듯한 아픔에 잠시 

몸서리를 치고 있었지만 이내 사내의 좆대는 자신의 보지물에 젖어들면서 아픔이 가시고 있었다.


"푹………푸푸푹……….."

"허..하….앙…….아으응……"


좁은 차안에서 교모하게 파고드는 사내의 물건을 느끼면서 인영은 다리를 벌리고 사내를 안고서는 소리를 내지르고 있었다.


"이게..그렇게..좋아…허헉…"

"응…나….매일…하고싶어..죽는줄..알았어…" 


성혁은 인영의 그말에 자신이 점점더 올가미에 걸리는듯한 그런 느낌을 받고 있었고, 잘못하면 인영의 덫에서 헤어나질 

못할것 같다는 느낌마저 들고 있었다.


"푸각………..푸걱………퍼퍼퍽…."

"아흑….여보…아..으으응…..아응…." 


인영은 두다리로 성혁의 엉덩이를 휘 감은채 사내의 용두질에 맞추어 리듬을 타는듯 울렁거리고 있었다.


"이리…나와봐…" 


순간 좆을 뺀 성혁은 그대로 차밖으로 나가고 있었고, 인영은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뭐하게……….??"

"안에서는 좁아서..잘 못하겠어…" 

"싫어..누가보면..어떡해…." 

"괞찮아….빨리…." 


사내의 요구에 인영은 마지못해 나가면서 자세를 낯추었고, 그리고는 사내를 바라보고 있었다.


"빨아줘…"


사내는 방금 넣었던 터라 아직도 번들거리는 좆을 인영의 입에 밀어넣고 있었고, 인영은 아무런 거리낌없이 그 좆을 

입안으로 넣고 있었다.


"맛있어………??"

"응…….너무…너무….맛있어…" 

"정말..인영이도..좆을 잘빤다….이제…" 

"자기좆이니깐..이렇게..빠는거야…" 


인영의 혀는 이제 성혁의 좆을 한손으로 들고는 붕알과 좆대가 이어지는 부분을 혀로 간지르듯 자극을 주면서 핥고 있었다.


"일어나..봐…" 

"뒤로하게….." 


인영은 일어나면서 두손으로 차문을 잡고 있었고, 성혁은 그런 인영의 엉덩이를 잡고 좆대를 한손으로 구멍 안으로 넣고 있었다.

해질녘…날씨는 겨울 날씨라 추웠지만 뜨거운 두 남녀는 추운줄도 모르고 욕정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퍼걱……………..푹푹!!"

"아아앙……여보…하앙….하앙…." 


거친 숨소리가 들려오고 앙앙거리는 여인의 목소리가 허공을 가르고 있었다.


"푹…………..푸걱………."

"허헉…좋아…??" 

"응….너무..좋아…여보….아또…오르가즘…느낄것..같애..자기..좆만 들어오면은…느끼는거..같아…하으으응…너무..좋아…."


인영은 허리를 더욱 숙이면서 엉덩이를 들어 올리고 있었고 ,성혁은 찢어 내리듯이 용두질을 가하고 있었다.


"나..헉….나올거..같아..허엉…" 

"여보..아으응…좆물 버리지..마요…여보…아흐응…아으응….아앙…보지에..넣어도..돼…??네….보지에…..가득..넣어줘요….

당신의…분신들을 내 안에 받고 싶어요..아으응…아흑…."

"퍽…………………………퍼퍽…………." 


길게 올려치듯 두어번의 용트림을 하던 사내는 이내 경련은 일으키듯이 인영의 허리를 잡고는 멈춰버리고 있었다.


"헉..헉……..싸버렸어….."

"아……..으음……………으음…………………." 


여자는 지친듯이 낮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다리를 모으고 있었다.


"이거……….?? 뭐야…………….??"

"작은거예요……………" 


성혁은 돌아오는길에 인영이 주는것을 보고서는 다시 고개를 돌리고 있었다.


"안받어……….."

"왜…………….??" 

"그냥…….이제부터는 안받기로 했어…."


인영은 갑자기 황당해지고 있었고 어쩔줄을 몰라 하고 있었다.

그나마…성혁이 그 돈을 받으면서 조금은 미안한 마음을 덜 가지게 되었는데 그 용돈조차도 안받겠다고 하니…

더욱 당황하고 있었다.


"그래도…돈이 필요 할텐데…"

"안받는다고 했잖아…필요없어………" 


인영의 마음을 아는지 모른는지 사내는 매몰차게 거절을 했고, 여인은 미안한듯 얼른 돈봉투를 치우고 있었다.


"띠리잉……띠리잉……….." 


거의 다 와갈 무렵 성혁의 핸드폰은 울리고 있었고, 성혁은 이모의 전화임을 알고는 조심스럽게 전화를 받고 있었다.


"어디야……..??"

"응…..지금 가는길이야…….." 

"전화를 몇번이나 했는데…………." 


이모의 목소리는 조금은 짜증이 난듯한 투였다.


"왜..무슨 일있어……..??"

"빨리 들어와….집에서 이야기 해…" 


이모의 전화는 그렇게 끊겨버리고 있었다.


"뭐지……….??" 


갑자기 성혁은 궁금해지고 있었다.


"왜..누구 전화야…….??"


인영은 사내의 표정이 무거짐을 알고서는 무슨 일인가 싶어 물어보고 있었다.


"그냥………….알거없어..인영씨는…"


야속한 마음이 들었지만 그러나 그 어떤 권리도 없는 터이기에 인영은 시선을 다른곳으로 돌리고 말았다.


"언제………또…."

"시험 끝나고 보자구…" 

"그래…그럼………….." 


성혁은 인영과 인사를 하고는 얼른 집안으로 들어서고 있었다. 


"왔어………"

"응………………..무슨일있어…??" 

"밥먹고………………" 


선영은 홈드레스를 입고 있었고, 평소와는 다르게 옅은 화장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저녁상에는 와인이 한병 있었다. 그런 분위기가 되자 성혁은 더욱 궁금해지기 시작을 했다.

저녁을 먹고 성혁은 선영의 눈치를 보면서 쇼파에 앉아 설거지를 하는 선영을 바라보았다. 

어찌보니 기분이 좋은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고…한가지 선영이모가 상당이 설레인듯 긴장을 하고 있는것은 사실이었다.


"이모 커피는……..??" 

"응…..오늘부터 안먹기로 했어…" 

"왜…갑자기…??" 

"……………………….." 

"이모.커피 좋아하잖어…." 


이모 선영은 아무말없이 그저 빙그레 한번 웃어주고는 다시 성혁의 눈을 바라보고 있었다.


"무슨 일인데…이모………..??" 

"……………………" 

"궁금해 죽겠어..정말…..도대체…뭐야….."


선영은 몇번이나 망설이는 듯 입술을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저………성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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