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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아내 몰래한 사랑 - 5부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3,252 조회 날짜 19-11-23 16:20
댓글 0 댓글

내용

민서와의 궁합은 얼마나 잘 맞는지 삽입후 1시간반은 기본이었다. 어떨때는 드라마 두편이 끝날때까지 했다.


"자기야 미선언니가 놀러왔을때 자기랑 매일매일하는데 2시간씩해서 하고나면 일어날 기력도 없다고 자랑했다."

"미선 언니 뭐래 "

"나는 언제 그래보나 그러면서 자기 얼굴보러 한번 오겠대."


미선 언니는 정말 날 보러왔고 민서와 같이 고기 구워 먹으며 민서한테 얘기들었는데 너무 부럽다며 자기도 그런사람 

한번 만나게 해달라고 했다.

민서가 자꾸 가라는 눈치를 주자 마지못해 일어나며 내눈을 빤히 쳐다보면서... 

"그 사이를 못참고 가라고 하냐.너 변했다."

"아이참 언니.잘가요.호호호"


미선 언니의 눈초리에서 뜨거움이 느껴졌다. 미선 언니가 나가자 우리는 짐승같이 엉켜붙었다.

이를 닦을 시간도 뒷물할 시간도 없이….

민서의 상의를 한번에 벗기고 젖을 빨자 민서가 스스로 팬티와 바지를 한번에 벗어버린다.


"민서야. 왜 이렇게 흥분했어 "

"미선 언니가 자기를 자꾸 쳐다보면서 얘기하는데 샘이 났어."

"응.. 그랬구나.아무렴 내가 자기보다 미선 언니를 좋아할려구."

"남자는 다 늑대라던데.자기를 어떻게 믿어 ㅋㅋㅋ."


민서와는 키스를 하면서 젖을 먹으면서 보지를 빨때도 이렇게 대화를 했다.

나도 미선 언니가 쳐다보는 눈초리가 심상치 않아 잘못하면 내가 먹힐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민서의 예민한 똥꼬와 클리토리스를 정성껏 애무하고 위로 올라와 키스를 하려하니 민서가 미친듯이 웃는다.

"왜 "

"자기야.자기 잇빨에 털 꼈어.아 정말 웃껴.하하하 아 웃껴 죽겠다."

"어쩐지 혀가 이상하더라.ㅋㅋㅋ"

그러면서 민서의 보지에 자지를 푹 찔러넣는다.


"자기야 그렇게 한번에 넣으니까 더 꽉차는것 같애.좋아."

"그래 우리 민서 좋게 쎄게 쎄게 박다가 감질나게 살살 박다가 해줄께."


삽입된채로 민서가 털이 꼈다고 웃을때마다 민서의 보지도 같이 내자지를 물어준다.

웃다가 너무 좋다고 다리를 쪼다가 강한 펌핑에 인상을 찡그리며 구름을 타다가 그렇게 한참을 하고 커다란 절정에 

오른 민서가 잠깐 내것을 빼라고 하더니 대접에 얼음을 가져온다.


"자기 못 쌌잖아.그래서 가져왔징."

"웬 얼음이야 "

"미선 언니가 그러는데 얼음을 자기 꼬추밑에 문지르래.ㅋㅋ "

"불알 "

"응,불알에 문지르면 자기가 더 좋아할꺼래.그래서 해볼려구."

"그리고.. 또~~~내가 얼음을 입에 물고 있다가 자기 고추를 빨아주면 자기가 더 좋아할거래."


이건 무슨 스킬

아무튼 민서에게 특별 얼음써비스를 받고 다시 삽입을 하니 민서의 구멍이 더욱 뜨겁게 느껴졌다.

민서는 시원하면서도 꽉찬 느낌을 받아서 좋단다. 

새로운 느낌으로 마무리 짓고 둘이 같이 샤워를 하다 쪼그리고 앉아 뒷물을 하는 민서의 등에 오줌을 쌌다.


"어마.. 이게 뭐야 "

"ㅋㅋㅋ,내가 오줌쌌지. 메롱."

"치~~ 자기 앉아. 나도 쌀거야."


여자가 서서 오줌을 싸는것을 처음 보았다.

또 여자가 서서 오줌을 싸면 남자와 똑같이 오줌줄기가 포물선을 그리는것을 알았다.

물론 각도가 작은 포물선이지만....

이후로 우리는 목욕탕에서 뒷처리할때 서로 마주보고 서서 오줌싸기를 했다. 

민서도 서서 싸니까 재미있어하고 나도 색다른 맛이있어 좋았다.


"자기야 자기야 나 부탁이 있는데 들어주라."

"뭔데 "

"꼭 들어줘야돼.아니면 말 안하고."

"그래 들어줄께 해봐.뭔데 "

"자기하고 1박2일 여행 갔으면 좋겠어 아무데나.나 밤에 혼자자기 너무 싫어." 

"그래 시간 내보자."

"자기 시간될때 아무때나 나는 좋아.거기 내가 맞출거니깐.아 좋다.고마워용."


민서와는 다 좋은데 이렇게 하룻밤을 같이 지내고 싶어할때 난감하다.

주말은 집에서 지내야 하는데 핑계거리를 만들기가 쉽지않았다.


"민서야 이번 주말에 우리 놀러가자."

"정말  아우 너무 좋다.어디 갈껀데 "

"그래도 콘도를 이용할수있는곳이 좋지 않을까 "

"자기가 알아서 해.나는 가는것만해도 좋으니까."


우리는 동해안으로 떠났다. 피서철이 지나 비교적 한산해진 콘도에 짐을 풀고 바닷가로 나왔다.

돗자리를 피고 골프우산을 펴 햇볕을 가리고 누웠다 바지를 벗고 바다에 뛰어들었다.


"오빠 수영 진짜 잘한다.나도 바다에 들어가고 싶어."

"그러게 콘도에서 아예 안에다 수영복 입으라고 했자나."

"혹시 몰라서 수영복 가져오긴 했징."

민서는 큰 타월로 몸을 가리고 부스럭부스럭 수영복으로 갈아입는다.


"오빠 나 수영 가르쳐줘야됑."

"그래 알았어,들어가자."


사람이 거의 없는 해수욕장에서 수영을 가르쳐주다 물구나무서서 조개를 잡기도 했다.


"내가 배에다 손을 받쳐줄테니까 물장구 쳐봐.무릎 구부리지 말고. 그렇지 무릎을 쭉 펴고 허벅지로 물장구를 친다는 

느낌으로 해봐."

민서의 배를 받쳐주다 미끄러져 손이 수영 팬티속으로 쑥 들어갔다.


"자기야 장난치지마.무섭단 말야."

"여기 얕은데 뭘 무서워."

"자기한테는 얕아도 나한테는 깊어."


그러면서 나한테 매달린다. 물속에서 매달리니 뭉클한 젖의 느낌이 그냥 전해온다.

수영팬티속에 있던 손가락을 꼬물꼬물 거려본다.


"아이... 하지마.이상해."

"뭐가.. 난 좋기만 하구만."

"누가 보면 어떻게 해 "

"아무도 없구만 누가 본다고 그래."

그렇게 앙탈을 부리는 민서의 보지가 미끌미끌해진다.


"자기야 하지마. 바닷물이라 그런지 쓰라릴려구그래."

"알았어.. 우리 보물 아프면 안되지.감기 들겠다 그만 나가자."

민서는 모래바닥에 타월을 깔고 바다를 보고 엎드렸다.

나는 다른 타월로 민서를 덮어주며 민서 엉덩이 옆에 자리 잡고 앉았다.


"늦게 해수욕장 오니까 한산해서 좋다."

"자기도 좋아 나도 너무 좋아."

"우리 민서 보지 한번 볼까 "

"하지마 이따 콘도가서 봐."

"괜찮아 가만히 있어봐 내가 알아서 볼께."


엎드려있는 민서의 타월을 살짝 들고 수영팬티를 옆으로 제쳐본다.

민서의 분홍빛 보지 속살이 환하게 들어난다.


"민서야 하고 싶다."

"미쳤어 미쳤어.여기서 어머머 미쳤어."

"니가 바닷가에서 해보고 싶다고 했자나."

"환한 낮에 한다고 그랬냐  밤에 별보면서 하고 싶다고 했지.나참."

"밤에 하면 모기 물려.ㅋㅋㅋ"

"그만하고 콘도 들어가서 씻고 밥해먹읍시다.네에에에"


타월로 몸을 가리고 대충 모래털고 옷을 갈아입고 중앙시장으로 회를 뜨러갔다.

이것저것 저녁 찬거리까지 장을 보고 콘도로 돌아온다.


"자기야 나 저녁준비할께 먼저 씻어."

"싫어 같이 씻어.자기가 나 씻어줘야지."

"알았어 알았어 우리 늙은애기 내가 씻어줄께." -


민서도 바닷물이 찝찝하다고 옷을 훌훌 벗고 들어온다. 둘이 서로 머리를 감겨주고 온몸을 부드럽게 클린싱한다.

같이 샤워를 하면 언제나 그 감미로운 감촉 때문에 서로 몸이 달아오른다.

민서와 나는 그 느낌을 너무 좋아했다.


"민서야 니가 씻어주면 정말 기분 짱이다."

"자기야 나도 자기가 씻어주면 너무 좋아.붕붕 뜨는것 같애."

"어머머 자기거 이렇게 커졌어.자기거는 작을때는 귀엽고 커졌을때는 멋있어," 

"어 자기 보지도 눈물을 흘리는데 이거봐 이거봐."


손가락을 보지에 넣다 빼니 애액이 길게 늘어진다. 그대로 주저앉아 민서의 보지를 빤다.


"자기야 나 힘빠져,앉을래."

민서를 욕조에 걸터앉게하고 젖과 보지를 먹는다.


"민서야 왜 이렇게 물이 많이 나오는거야 "

"나 사실은 아까 자기가 해수욕장에서 하자고 했을때부터 나왔어. 나도 하고 싶었거등.ㅋㅋ.

자기가 계속하자고 우겼으면 했을지도 몰라."

"그랬구나.나는 그것도 모르고 빨리 콘도에와서 하려고 했지.ㅋㅋㅋ"


그대로 민서를 돌려세우고 뒤에서 삽입을 한다. 서로가 하고 싶었던것을 참아서 그런지 사정감이 몰려온다.

민서도 삽입을 하자마자 바로 질을 조여오며 소리를 지른다.


"자기야.. 나 왜 이래 미치겠어.이렇게 금방 좋아져 아 와우 아아앙."

"아 나도 싼다.어후 너무 좋아 멋있어.와우 요술보지.멋있어."


나도 사정을 하고 자지를 빼자 민서는 그 자리에 철퍼덕 주져앉아 욕조에 머리를 기댄다.

한참을 쉬고 나와서 떠온 생선회와 술을 한잔한다.


"우선 첫잔은 폭탄으로 말아서 마시자.오랫만에 수영했더니 목이 타네."

"좋아요 우리 원샷해.자기 사랑해.짠."

"우리 밑에는 홀라당 벗고 먹자."

"ㅋㅋㅋ.홀라당 자기 너무 웃겨 하하하.왜 내거 또 보고싶어서 "

"응.. 보고싶지.의자에 앉을때 자기 보지가 어떨까.한다리 모으고 앉으면 어떻게 변할까 모두모두 궁금해."

"자기 여러번 봤자나." 

"봤어두 또 보고싶고.기억이 안나기도하고.하여간 보고싶어."

"알았어.자기도 벗어야돼.ㅋㅋㅋ"


위는 가벼운 티셔츠에 아래는 벌거벗은 채로 서로의 성기를 살피고 만지며 마셨다.

여러가지 변형된 포즈를 번갈아 보는 맛이 새로왔다.

그때그때마다 변화를 보이는 보지의 모습을 보며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다.

맥주를 가지러 냉장고로 가려고 일어나는 민서의 보지에서 애액이 찌익 늘어져 떨어졌다.


"민서야.. 너 흥분했어 "

"아니.. 왜 "

"일어날때 보니까 자기 보지에서 끈끈한 물이 찌익 떨어지던데.ㅋㅋㅋ"

"벗구 먹으니까 기분이 좀 이상하기는 하네.시원하기도 하고.왜 지저분해 보여 "

"무슨소리야.너무 예쁘고 섹시해 보인다.나 벌써 또 하고 싶어지는걸."

"으이구.. 변강쇠.다 먹고 치카치카하고 하자 응 "

"알았어 옹녀야.ㅋㅋㅋ"

"오빠 내가 비밀하나 말해줄까 ㅋㅋㅋ" 

"뭔데 "

"나 윤진이하고 사우나 갔었거든."

"오줌이 마려운데 사람들이 없었걸랑.그래서 윤진이한테 나 여기서 오줌 눌거야 그랬어." 

"뭐.. 정말 그래서 눴어 "

"어.. 앉은뱅이 목욕의자에 앉아서 오줌을 쏴아 눴어.ㅋㅋㅋ"

"야.. 멋있었겠다.윤진이가 뭐래 "

"자기도 누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지 뭐."

"윤진이도 눴어 "

"나하고 똑같이 앉은뱅이 목욕의자에 앉아서 쏴악 누는데 너무 쎄게 눠서 내 다리까지 튀었어.

나.. 잘 보라고 내쪽으로 앉아서 눴거든.ㅋㅋㅋ"


"그럼 윤진이 보지에서 오줌 나오는것도 봤겠네."

"당근이지.너무 웃겨서 혼났어.나도 그런건 처음 봤으니까."

"야.. 좋았겠다.보지가 막 벌렁벌렁 거려 "

"그런건 잘 모르겠고. 둘이 막 웃었어."

갑자기 자지가 벌떡 섰다.


"우리도 목욕탕가서 오줌놀이 하자."

"갑자기 왜 그래잉 "

"오줌도 마렵고 자기랑 같이 오줌 서로 싸주기 하자."

"그래 좋아.나도 자기가 나한테 오줌 싸면 기분이 이상해지더라."


서로 등에 싸고 앞가슴에도 싸고 오줌으로 보지 맞추기 자지 맞추기를 하였다.

민서가 뒷물할때 내가 보지를 씻어주고 민서는 내 자지를 정성껏 씻어주며 또 다시 서로를 뜨겁게 원했다.


"민서야 왜 이렇게 뜨거워." 

"나 자기랑 너무 하고 싶어졌어.빨리해줘."

"야 이 옹녀야 그러다 나 죽는다.ㅋㅋㅋ"

"자기가 이렇게 만들었자나.자기가 다 가르쳐 놓구는 미워 잉."


민서를 침대에 엎어놓고 대짜고짜 똥꼬를 혀로 간지르기 시작한다.

"어어흥.. 자기야 나 미치겠어."


다시 똑바로 누이고 빨리 넣어달라고 애걸할때까지 얼굴부터 발끝까지 혀로 핥아준다.

마지막으로 움찔움찔 움직거리는 보지를 클리토리스부터 똥꼬까지 하는듯 마는듯 애를 태우며 핥는다. 

드디어 민서가 허리를 천장으로 들어올리며 삽입해달라는 제스츄어를 취한다.


아직 아냐 쌀때까지 할거야.계속 애를 태우다 중지를 집어넣고 g-spot을 공략한다.

g-spot을 살살 자극을 하다 흥분으로 부풀어 오르면 클리토리스를 빨며 강하게 자극한다.


"자기야 나 죽어.왜 이래 왜이래.어 엇 나 오줌쌀것 같아.미치겠어 정말 어떻게해."


얼른 커다란 목욕타월을 민서 엉덩이 밑에 깔아준다.


"민서야 괜찮아 느껴.그냥 편안하게 느껴 싸고 싶으면 싸.오줌이라고 괜찮아."


계속 g-spot에 강한 자극을 주며 클리토리스를 입술로 물어준다.


"자기야 그만그만.나 미칠것 같아.아아 좋아 좋아 어떡해 잉잉잉."

"허리를 활처럼 구부리며 애액을 쭉쭉 싸댄다."

"인제 내 자지맛을 봐야지 그치이~~~ "

"얼른 넣어줘 빨리 빨리 나 미쳐."


삽입을 하자 보지가 낙지 빨판처럼 달라붙으며 속으로 속으로 물고 들어가는 느낌이다.

왕복운동을 몇번하자 민서가 거의 눈을 뒤집으며 내 허리를 다리로 동여맨다.

그 모습을 보니 나도 사정기가 몰려와 불이나케 왕복운동을 한다.


"민서야 나도 싼다.아 아 이 옹녀보지 그만 물어.윽윽"

"앙 자기야 나 또 싼다.어휴 정말 좋아 아아 미치겠어 아 윽."


둘이 늘어져서 한동안 아무말도 없이 누워있다.


"민서야 이거 무슨 냄새야 "


일어나서 보니 민서 엉덩이 밑에 깔아둔 타월과 내 사타구니 민서 사타구니가 온통 핏자국이다.


"우씨.. 자기 때문에 일찍 터졌나보다 잉잉잉.이게 뭐야.창피하게."

"나 예정일이 몇일 남아서 안심했는데 자기가 너무 흥분시켜 일찍 터졌나봐.아이씨 자기가 책임져."

"ㅋㅋㅋ.내가 어떻게 책임지냐.이리와 가서 같이 씻자."


샤워가 끝난후 민서는 방에가서 백을 뒤적거리더니 뭘한개 들고 나왔다.

"어휴 이걸 가져오길 잘했다."

"그거 뭔데 "

"응 탐폰.워낙 이거 잘 안쓰는데 자기가 수영 좋아해 같이하려고 일부러 가져왔징."

"잘했어.우리 민서 준비성 강하네.ㅋㅋㅋ.그거 하면 정말 수영해도 괜찮다면서 "

"그으~~럼. 아무런 표시도 안나고 좋아요."

"지금 그거 낄거야 " 

"패드를 안가져 왔는데 어떻게해 그럼.그냥 껴야지."

"나보는데서 한번 해봐.ㅋㅋㅋ"

"자기 궁금해 좀 창피한걸."

"뭐 어때 해봐.되게 궁금하다."


민서가 탐폰을 삽입하는걸 보니 또 자지가 벌떡일어난다.

"자기야 이거보고 또 섰어


아 귀여운애가 또 커졌네.그렇지만 오늘은 안된다.참아라 아가야.내가 뽀뽀해줄께.쪽쪽."

민서는 내 자지를 잡고 보면서 그렇게 말했다.


"자기야 오늘 일찍 자고 내일 새벽에 일출 보자 응."

"그러자.나도 옹녀 요술보지 때문에 고추가 얼얼하다.ㅋㅋㅋ"


민서 덕분으로 나는 여자가 탐폰 삽입하는걸 처음봤다.

일출을 보려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건만 몇번의 섹스로 피곤했는지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콘도 베란다에서 일출을 보았다.


"자기야 해가 너무 붉다."

"그러게 날씨 계절에 따라 색갈이 다르긴 하지만 오늘은 유난히 붉네."

"아우 졸려.자기는 안졸려 우리 조금 더 자자"

"민서야 안하고 싶어 " 

"아니 정말 자고 싶어잉.맨날맨날 짐승처럼 하고 싶냐고 그래."


우리는 꿀같이 단 아침잠을 자고 순두부촌에서 점심을 먹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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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UBOARD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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