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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아내 몰래한 사랑 - 2편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895 조회 날짜 19-10-30 18:16
댓글 0 댓글

내용

그렇게 해변에서 키스를 하면서.........

"민서 키스 잘하는데 많이 해본 솜씨야.ㅋㅋㅋ"

"나 두번째 다.. 뭐...이게 잘 하는거야..  에이........ 나.. 놀리는거지 "

그러면서 갑자기 호칭이 자기로 바뀌는 것이었다.

"자기야... 진짜 나.. 키스 잘하는거야 " 

"아니... 민서를 약올리려고, 경험이 별로 없었구만.ㅋㅋㅋ"

"아이... 미워 미워."하며 가슴을 주먹으로 콩콩 때린다.


다시 끌어 안으며 민서의 혀가 빠지도록 빨아들이고, 민서도 내 혀가 빠지도록 빨아들이며 호흡이 서로 가파라 진다.

친구 커플을 보니 그들도 우리처럼 엉크러져 서로 설왕설래를 하고 있었다.

"민서야.. 윤진이 쟤 내숭 떨었구나. 저렇게 엉겨붙었어." 

"자기야.. 우리가 이러고 있는데 윤진이는 안 그러고 싶겠어 "

"그래.. 잘 됐다 .민서랑 나랑 한방에서 자고, 윤진이는 저 친구하고 한방에서 자면 되겠다."

"꿈.. 깨셔요. 나는 윤진이랑 한방에서 잘거니까 자기는 친구분하고 주무셔요. 넹~~~ " 

"무슨 그런 섭섭한 소리를 해. 절대로 안 건드릴거니까 같이 자자."

"흥... 어떻게 믿어 "

"그렇게 못 믿을거 여기까지 왜 왔니 "

"믿었으니까."

"그럼... 됐잖아."

"그런데.. 자기가 꼬셔서 키스까지 했잖아."

"우하하... 미안 미안. 더 이상 노타치. 약속."


팔짱을 끼고 이제는 펄펄 내리는 눈을 맞으며, 해변을 가로 질러 콘도로 들어간다.

민서를 어떻게 해야 나와 한방에서 자고 윤진이와 떼어 놓을수 있을까를 나는 곰곰히 생각하며, 지하 슈퍼에 들러 맥주와 

소주 그리고, 간단한 안주거리를 사서 방으로 올라간다.

"눈이 오니 너무 좋다. 방에서 눈 내리는걸 보니까 더 멋진걸." 

"간단히 샤워하고, 술한잔 먹으면서 내기 하자."

"무슨 내기 "

"샤워하고 오면 알켜줄께."

"대신... 샤워는 10분안에 끝내기."

"어떻게 그렇게 빨리 끝내요."

"가능하면 빨리 하라는 얘기지."

그렇게 여자 둘을 목욕탕에 들여보내고 친구와 얘기를 한다. 


"여기까지 와서 각방 쓸것 있냐 "

"니가 윤진이 잘 구슬러 봐."

"윤진이는 나하고 같이 자기로 했어." 

"야... 그놈 참 빠르내...벌써 작업을 끝냈어 "

윤진이가 친구와 같은 방 쓴다면 민서도 나하고 같은 방을 쓰겠구나.ㅎㅎㅎ 일이 쉽게 풀리네..

민서와 윤진이가 샤워를 끝내고, 물기 머금은 머리로 나온다. 

목욕탕에서 젖은 머리로 나오는 여인의 모습. 발갛게 상기된 얼굴이 너무 섹씨해 보인다.

"와~~~샤워하고 나오니 더 예쁘다."

예쁘다는 말 싫어하는 여자가 어디 있을까.

"고마워요.우리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어요.ㅋㅋㅋ" 

우리도 샤워하러 가자며 벌떡 일어나 민서의 목을 돌려잡고 기습 키스를 한다. 

이제는 거부감없이 혀를 내밀어준다. 벌써 길들여 진 것인가.........


우리들도 샤워를 끝내고, 맥주와 소주를 마시며 재미있는 농담을 하며 낄낄거리다.

윤진이와 친구가 한방에 자는걸 기정 사실화 시켜버린다. 민서도 각오했는지 별다른 반대를 안했다.

"내기 하자더니 안해요 " 

"우리가 이기면 한쌍씩 같은 방을 쓰자고 하려했지. 윤진이 너 저 친구하고 같이 쓰기로 했다며 잘 생각했어.

아주 좋아.ㅋㅋㅋ. 계속 운전했더니 피곤하다. 각자 자기방으로 레츠...고우."


방에 들어갔더니 민서가 피식 웃으며......

"자기 진짜 선수같애. 윤진이를 어떻게 꼬셨길래.나... 참…"

"아냐.. 내가 한거 아냐. 오해하지마."

"그럼... 나 침대에서 잘께 자기는 바닥에서 자."

"응~~ 그래 알았어. 민서가 그러고 싶다면 그래야지."

아쉽지만 나도 우격다짐으로 여자를 대하긴 싫다. 경험상 쿨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나중에 더 큰것을 얻는다.

내가 잠 잘 이부자리를 펴고 누웠다.

"내가 안볼께 겉옷 벗고 침대에 들어가." 

"자기야... 미안해."

"아냐.. 괜찮아. 한가지 부탁있어 들어줄래  "

"들어줄수 있는건 들어주고 아니면 안되고.ㅎㅎㅎ"

"잠들때까지만 내 손 잡고 있어주라."

"그 정도야 뭐. 알았어요. 내가 꼭 잡아줄께."

내가 돌아누운 사이 민서는 옷을 벗고 침대에 오른다.


침대에 바짝 당겨 누워 민서의 손을 잡고......

"민서야 이렇게 눈이 오는데 아깝지 않니...  우리 창문밖으로 눈 내리는거 볼까 "

"그럼.. 또.. 옷 입어야 되잖아."

"그냥.. 이불 돌돌말고 침대에 앉아서 보자."

"그럴까... 호호호 재미나겠다.

둘이서 이불을 돌돌말고 침대에 걸터 앉아 창밖의 눈내리는 풍경을 본다.


"민서야.. 눈 내리는거 보면서 듣는 파도소리가 너무 좋다."

"자기 진짜 쎈티하다."

"그래... 나 정말 쎈티한 놈이거든.ㅋㅋㅋ"

팔을 민서의 어깨를 두르며 보니 어깨에 걸쳐있던 이불이 조금 흘러내렸다.

흘러내린 이불을 올려주며 탐스런 뽀얀 젖무덤을 본다.

"민서 젖 예술이네. 정말 예쁘다." 

"아잉.. 자기야... 그러지 마."

"아니.. 그럼 이쁜걸 이쁘다고 해야지 뭐라고 해 "


민서의 입에 입술을 갖다대니 기다렸다는 듯이 딥키스를 한다.

키스하며 살며시 젖을 만졌더니 제지하지는 않고 가쁜숨을 내쉰다.

만지면 먹고 싶은것이 아니던가... 

"민서야... 딱 한번만 먹어볼께. 응."

말없이 고개만 끄떡한다.


그래서 나는 앵두같은 젖꼭지를 입술로 물었다 놨다 하면서 혀로 살살 돌리고 밀었다 당겼다. 

깊숙히 쭈루룩 빨아들이니 드디어 신음소리가 나기 시작한다.

위를 먹었으니 아래쪽이 너무 궁금하다. 젖을 빨며 슬금슬금 이불사이로 보지를 향해 손을 넣는다.

까끌한 보지털이 닿는 느낌과 민서의 움찔하는 것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손가락을 조금씩 꼬무락 거리며 대음순 소음순 클리토리스를 부드럽게 공격하니 샘물이 온 손가락을 적시며 더 큰 

신음소리를 낸다. 나의 자지도 터질듯 부풀어서 아플지경이다.

민서의 손을 잡아 내 자지를 만지게 했더니 팔을 빼며 만지질 않는다. 

"왜... 만지기 싫어 " 

"자기야... 나 한번도 안 만져봤어."

"남자친구 없었어 "

"있었지만... 안 만져봤어."

"그럼... 아직 처녀야 "

"대학교1학년때 얼떨결에 한번하고 여지껏 없었어."

"누구하고 " 

"자기... 질투나는 구나 "

"질투는.. 궁금해서 그러지."

"미팅 갔다가 애들하고 에프터에서 술을 너무 마셨어. 깨어 보니까 모텔이더라구. 깜짝놀라 일어나니 옆에 파트너 

남자애가 자는거야."

"그래서... 옷 다 벗겼어? "

"아니.그냥 옷 입은채로 잤나봐. 내가 술이 약하니까 그냥 테이블에 엎어져 자서 할수없이 모텔로 왔대. 고맙더라구."

"괜찮은 놈이네.ㅋㅋㅋ"

"우씨.... 약 올리는거야 "


그친구가 일어나 자기는 모텔이 처음이고, 여자하고 손잡아 본적도 없다면서 굉장히 쑥쓰러워하길래 고마운 마음에 

안아줬고 그러다보니 어찌어찌 서로 옷을 벗기고 처음으로 섹스를 했다.

서로 처음이라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얼결에 했는데 아팠던 기억밖에 없다.

그후, 만나자고 몇번 연락이 왔지만 웬지 만나기 싫어 그냥 그 걸로 끝냈다.

처녀성을 잃었지만, 자기는 오히려 거추장스러운것을 없앴다는 홀가분한 기분이 들었다고 했다.


"민서... 대범하네. 대부분 여자들이 처녀성을 잃으면 운다고 하던데. 그후로는 섹스를 안했어 "

"응...아팠던 기억밖에 없었고... 나는 친구들하고 노는게 더 재미있더라구."

"그럼.. 이렇게 남자가 만져준적도 없어 "

"당근...누가 만져줘... 학교 졸업할때까지 공부하고 실습만 했는데."

"전공이 재미있었어 "

"나는 너무 재미있어서 푹 빠져 지냈어...그래서, 방송국 취직도 된거고.ㅋㅋ"



처녀가 아니라는것에 안도하지만 여지껏 한번 밖에 안했다면 어쩌지 그럼 내가 첫사랑이 되는건가

마음이 복잡해 진다.

"아참... 민서야 몇살이지 " 

"여자 나이를 묻는 실례가 어디있어요...자기니까 알켜주지.26살."

"자기는 몇살 "

이거 큰일났다. 나하고 무려 24살차이. 어떻게 얘기하지 사실대로는 차마 말을 할수 없어서, 과감하게 12살 차이로 

줄여서 말했다. 

얼굴이 동안이고, 운동을 많이 해 10년정도는 그냥 넘어가기도 한다.


나이를 얼버무리고 다시 키스와 젖빨기를 시작한다. 민서의 몸이 불덩이가 되며 신음소리를 낸다.

한참을 여기저기 쓰다듬으며 다시 보지쪽으로 손이 내려가자 민서가 이성을 찾았는지 그냥 자자고 한다.

그래 아래까지 다 만졌으니 더 이상 욕심내지 말자. 이제 입에 들어온 떡 아닌가.

침대 밑에 누워 참기힘든 성욕을 누르며, 젠틀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민서의 손을 잡고 잠을 청하다 술 기운이 올라 

나도 모르게 스르르 잠이든다.

맥주와 소주를 마셔서 그런지 잠든지 얼마 안돼 화장실을 다녀오는데, 윤진이 방에서 신음소리가 난다.

햐.. 이것들 나보다 앞서가네. 슬슬 장난끼가 발동한다.


방에 들어가니 민서가 인기척에 깜짝놀라며 일어난다.

"왜.. 일어나 화장실 가려고 "

"아니.. 자기 들어오는 소리에 눈을 떴는데, 낯선 천장이 보여 순간 놀랬어."

"민서야 근데 쟤네들 한판 붙었어. 화장실 갔다오는데 신음소리 장난 아니더라." 

"정말 "

싫다는 민서를 꼬셔서 그방 문옆에 쭈그리고 앉아서 둘이 하는소리를 듣다가 내가 눈을 찡긋하며 식탁위의 반쪽 

창문을 열었다.

너무 몰두를 해서 문이 열린지도 모르고 윤진이가 위에서 방아찍기를 열심히 한다. 

민서를 일으켜 보게하니 눈이 휘둥그레 지면서...

"저... 계집애 진짜 잘하네." 중얼거린다.


그 소리에 윤진이가 들여다 보고있는 우리를 발견하고 화다닥 놀라며, 이불을 뒤집어 쓰고 꽥꽥 소리를 지르며 난리다.

"아저씨 뭐야.. 정말. 이런게 어딨어요..  정말 매너 꽝이다."

"미안 미안. 화장실 다녀오는데 너희가 소리를 너무 크게 내서 그랬징."

한동안 화를 삭히느라 온갖 짐승 울부짖는 소리, 엉엉 우는소리를 내더니 제풀에 잠잠해졌다.


훌쩍..훌쩍 우는소리를 들으며 얼른 우리방으로 왔다. 어이구 이거 큰일났네. 어쩌지

"민서야.. 윤진이한테 미안하긴 미안하다. 자존심 상했나봐." 

"내일 아침 정식으로 사과 하셔요. 나 같아도 화 냈겠다. 근데 재미는 있다.ㅋㅋㅋ"

"저런거 많이 봤어 ㅋㅋㅋ"

"어떻게 많이 봐요..  웃껴 정말. 오늘 처음이예요 처음."

"알았어.. 알았어. 농담.. 농담이야.ㅋㅋㅋ"

흥분을 가라앉히고 다시 민서의 손을 잡고 잠을 청한다. 

민서는 침대에서 나는 바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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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UBOARD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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