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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완전한 사랑 - 18부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2,812 조회 날짜 19-09-02 15:59
댓글 0 댓글

내용

그리고, 정상위 자세로 아내의 위로 눕더니 아내에게 키스를 해나간다. 

그런 기태에게 아내는 팔로 기태의 목을 두르고 적극적으로 응하기 시작한다. 

쯥쯥쯥 퍽퍽퍽 쑤걱쑤걱 


키스소리와 삽입 소리가 거실에 울려 퍼진다.  

오래도록 키스가 이루어진다. 

서로 아래 위 구멍을 통해 서로를 꿰뚫을려는 듯이 그렇게 착달라 붙어서 떨어질 줄 모른다. 

그러면서 기태의 속도가 점점더 빨라지기 시작한다. 

퍽퍽퍽... 읍읍읍.... 


한참만에 입이 떨어지자 


“으으으 아아아아 기태씨... 나 또 또와요...” 

“으으 저두 될 거 같아요... 우리 같이해요...” 

“네네 와요... 해줘요....” 퍽퍽퍽.... 


기태가 밀착된 상체를 떨어뜨리더니 아내의 무릎을 잡고 양쪽으로 쫘악 벌린다. 

가랑이가 찧어지지나 않을까 생각해 보지만 괜한 기우일 뿐이다. 

그렇게 아내의 가랑이를 크게 벌린 상황에서 기태는 아내를 향해 엄청난 속도로 돌진하기 시작한다. 


“아아아 기태씨... 우우우우 하아하아” 

퍽..퍽..퍽 정말이지 엄청난 속도다... 


“아악... 이제 더는... 안돼~~~” 

“누님 저도 저두 가요....” 

“으으으으 아악 나 몰라... 또 또.....” 

“우우우 누님 정말 끝내줘요... 제껄 꽉꽉 물어줘요.” 

“아아악... 너무 뜨거워... 아악 나 몰라... 으으 어떻게...” 

“누님 지금 지금 가요...” 

“네네 와요... 저도 아악 아아아아” 


잠시 엄청난 속도로 아내를 공격해 가던 기태가 갑자기 상체를 아내에게 밀착시키더니 크게 몇 번 아내에게 

삽입한 후 움찔 움찔 거린다. 사정을 한 것이다. 

그 순간 아내도 몸을 부르르 떨며 기태의 뜨거운 분출을 느끼며 같이 사정하고 있는 것이다. 

정말이지 너무나 흥분되면서도 음탕한 모습이다. 

잠시 쩝쩝 하는 소리가 들린다. 아마 아내와 기태가 키스를 하는 가 보다. 


그 모습을 보며 난 조용히 소영이의 손을 잡고 자리에서 일어선다. 

내가 원하던 아내의 음탕한 모습도 보았고 더 이상 참았다가는 허공에 사정할 것만 같은 것이다. 

소영이의 손을 잡고 마당으로 온 나는 소영이를 안고 급하게 키스를 한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는 것이다. 

마음 같아서는 당장 뛰어 들어가 소영이를 안던 아내를 안던 하고 싶지만, 아내와 기태에게 정리할 시간을 줘야할 것

같아서이다. 


내가 소영이의 입속에 혀를 집어넣자 소영이가 강하게 나의 혀를 빨아온다. 혀가 뽑힐 것 같은 그런 강함이다. 

소영이도 많이 흥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 참을 그렇게 우린 서로의 입속을 다 휘저은 후에야 떨어진다. 

그리고, 잠시 심호흡을 한 후 문앞으로 다가선다. 

이정도면 정리가 되었으라나! 여운을 즐기고 있다면 지금 기태의 팔을 베고 누워 있을 지도 모르겠다. 


“형부 지금 망설이고 계시죠?” 

“으음? 응... 시간좀 주려구...” 

“저도 급하단 말이에요.” 

“하하 그러니? 사실 나두...” 

“그럼 우리 빨리 들어가요.” 

“으응 그래...” 


난 문을 두드린다. 

그러자 잠시후 방문 소리가 나더니 현관문이 열린다. 

기태의 모습이 보이고 안으로 들어서자 거실에 아내와 이불이 보이지 않는다. 아마 작은방으로 들어가 있나 보다. 

난 그 방으로 들어가고 싶지만 참고 있다. 

기태가 나를 보고 웃고 있다. 나도 웃어주며 우린 큰방으로 들어선다. 


“소영아” 

“네?” 

“너 잠시 작은방에 가서 아내가 어떻하고 있는지 보고 올래?” 

“네에? 알고 싶으세요?” 그러면서 웃는다. 

“응, 잠시 뭐 가질러 간 척하면서 보고 올래?” 

“호호호 알았어요. 사실 저도 궁금해요. 기다리세요.” 

“응” 


소영이가 나가고 난 이불을 깐다. 

소영이를 기다리는 시간이 그렇게 흥분될 수 가 없다. 

아내가 어떻게 하고 있을지 너무나 기대되는 것이다. 

딱벗고 있다가 소영이가 들어서자 놀라고 있을지 아니면 이불속에 숨어 있을지... 흐흐흐 

사실 문앞에서 노크할 때 방문소리로 보아 뒷정리도 제대로 못했음이 틀림없다. 

그리고, 방으로 들어오자마자 바로 소영이를 보냈으니 말이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데 금방 올 줄 알았던 소영이가 한참이 지났는데도 오지 않는다. 


한 5분은 지난 시간인 거 같은데... 

그 순간! 난 혹시! 여자 둘에 기태 하나! 이 생각을 하자 너무나 흥분되어 미칠 것만 같다. 

그리고, 그 모습을 보고 싶다. 일어서서 문고리를 잡는다. 

하지만, 그 순간 돌아선다. 마음속에서는 악마와 천사가 싸우고 있다. 


이 생각을 떠올리자 그 순간부터 그렇게 괴로울 수가 없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해보고 싶다. 하지만 아내가 수락할지... 

오늘 봐서는 아내도 가능할 것은 같은데... 그건 기태 앞에서의 얘기고... 

나도 어떻게 해서든지 아내를 내 앞에서 바꿔나가도록 해야겠다. 가능성은 충분히 보았으니 가능할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는 사이 작은방문 소리가 난다. 

그리고, 내방문이 살며시 열리더니 소영이가 들어온다. 


“형부 많이 기다리셨죠?” 

“응. 뭐하느라고 이렇게 늦었어?” 

“호호 비밀이에요.” 

“이런... ” 

“많이 궁금하시죠?” 

“으음...” 

“그럼 절 만족시켜 줘 보세요.” 

“그래? 그럼 된단 말이지...” 


난 일어서서 소영이의 몸에서 실오라기 하나 남기지 않고 모두 벗겨 버린다. 그리고, 나도 모두 벗어 버린다. 

그리고 소영이를 이불 위에 눕히고 손을 뻗어 소영이의 가슴을 만지다가 보지를 만져본다. 촉촉이 젖어 있다. 

마음이 급해진다. 


“일단 소영아 넣고 보자” 

“뭐에요?” 소영이가 황당해 한다. 


하지만, 난 너무 급한 나머지 소영이 위에 누워서 바로 나의 좆을 소영이의 보지에 넣어 버린다. 

그리고, 소영이의 보짓살 맛을 천천히 음미한다. 내가 눈을 감고 가만히 있자, 소영이가 나를 가만히 안아 준다. 

역시 소영이는 남자를 편안하게 해주는 여자다. 


“미안해 소영아” 

“뭘요. 괜찮아요. 사실 저도 많이 흥분 했었는데요 뭘” 

“그래도 전희도 없이 바로 이렇게 넣어 버려서...” 

“그정도로 저랑 하고 싶었던 거 아니에요? 호호호” 

“음 그런 것도 있고 빨리 내껄 너한테 넣고 싶었어. 그리고 이렇게 소영이의 따뜻한 보지속을 느끼고 싶어서...” 

“그래서 이제 좋아요?” 

“음 많이...” 

“그렇다고 빨리 끝내시면 안되요?” 

“후후 걱정 마. 아직 저녁은 길다구...” 

“믿어요...” 


난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면서 소영이에게 키스를 해 나간다. 

일단 급한 마음에 삽입은 하였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아내와 기태의 모습을 보고 억울한 마음에 그랬던 것이고 

나도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은 없다. 


천천히 소영이의 입술을 나의 혀로 간질이면서 장난을 친다. 그럴 때마다 소영이가 나의 혀를 물려고 한다. 

너무나 귀엽다. 

나의 좆을 넣은 상태에서 이렇게 서로 장난을 치고 있으니 갑자기 소영이가 너무나 이쁘게 보이는 것이다. 

사실 나도 이렇게 공개적으로 바람을 피게 될 줄 몰랐다. 

나도 마찬가지지만 아내도 내가 소영이랑 하는 것에 아무 말이 없다. 서로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여행에서 만큼은... 


“소영아” 

“왜요?” 촉촉이 젖은 눈빛으로 날 쳐다본다. 

“나 소영이가 너무 좋아지는 것 같아.” 

“전 형부가 벌써 좋았어요...” 

“그래? 음 사실... 아내 때문에 사랑한다는 말은 못했는데...” 

“...네” 

“나 소영이를 사랑하게 될 거 같아...” 

“정말요? 아이 좋아라” 소영이는 정말 좋은지 나의 목을 끌어안고 나에게 딮키스를 해온다. 


나도 깊이 깊이 키스를 한다. 그러면서 여전히 허리를 움직이고 있다. 

소영이도 나의 움직임에 맞춰 천천히 허리를 돌리고 있다. 이래서 난 소영이를 좋아한다. 

센스 있고 적당히 남자를 기분좋게 만들 줄 안다. 섹스에서도 적극적이고... 


“저 형부...” 

“응?” 

“저 사실...” 

“뭔데?” 

“저....” 

“어려운 말이면 안해도 돼.” 

“저 계속 형부 만나고 싶은데 안될까요?” 

“후후 그 얘기가 그렇게 힘들어?” 

“아니 대답해 보세요.” 

“음... 아내만 괜찮다면... 그리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너랑 아내랑 이렇게 셋이서 한 번 해보고 싶다.” 


그 순간 진지하던 소영이가 웃더니 


“이런 욕심쟁이... 아저씨.” 

“후후후... 소영이가 하도 안들어 오길래 그런 생각해 봤지...” 


뭔가 다른 얘기가 있었던 거 같은데... 

아니 계속 소영이가 나에게 뭔가를 얘기하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무슨 이유에선지 계속 망설이고 있다. 

난 굳이 말하기 어려운 것이면 말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아 다그치진 않았다. 

혹시 내가 받아들이기 힘든 당혹스러운 요구를 할지도 모르는 것이다. 

나와 같이 살고 싶다던지 아내와 이혼을 하라던지 말이다. 

뭐 거기까지야 나의 지나친 생각이겠지만, 나도 사실 소영이에게 빠지고 있는 상황에서 어느 정도 선은 

지켜야 겠다라는 생각에 적당히 넘기고 있는 것이다. 


난 천천히 소영이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벌써 고개를 빳빳히 들고 있는 소영이의 젖꼭지를 피해가며 

주변을 핥아본다. 


“으음... ” 


할짝할짝... 일부러 유두를 피해가며 젖무덤을 따라 오른쪽 왼쪽을 번갈아 가며 약을 올리는 것이다. 

그리고, 양손을 이용하여 허리와 겨드랑이 근처를 오가며 쓰다듬어 준다. 


“아으.... 형부....” 


소영이가 신음하며 허리를 띄운다. 

난 슬쩍 운을 띄워 본다.  


“옆방에서 뭐한거야?” 

“으음... 듣고 싶으세요?” 

“응... 굉장히...” 

“히히히 얘기 해줄까나 말까나...” 


난 갑자기 삽입을 강하고 빨리 하며 소영이의 대답을 재촉한다. 


“이래두...?” 

“헉... 으윽 갑자기 그러면... 어떻해요?” 

“그러니까 얘기해봐!” 

“아아... 그럼 제 얘기 들으면서 가슴 좀 빨아주세요.” 

“그래...” 


난 계속해서 허리를 움직이며 소영이의 가슴에 입을 묻어간다. 

그리고, 이미 잔뜩 독이 올라 있는 젖꼭지를 혀로 살짝 살짝 핥으며 약을 올리다가 입술로 잘근잘근 씹어준다. 


“아흑... 으으응....” 


내가 계속해서 가슴을 애무하며 한 손을 올려 다른 쪽 가슴도 비틀기 시작하자 드디어 소영이가 입을 열기 시작한다. 


“으음... 제가 노크를 하고 작은 방으로 들어 가니까요.” 


난 귀가 번쩍 띄였다. 드디어... 듣게 되는 것이다. 


“아아, 언니는 이불을 머리까지 덮어 쓰고 있구요. 그 옆에 기태 오빠가 누워서 가슴을 얼굴을 내놓고 있더라구요. 

리고 아아... 헉....” 


난 귀를 열어 둔 상태로 무의식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오빠가 뭐하러 왔냐고 하더라구요. 으음... 그래서 뭐 좀 가질러 왔다 그러면서 가방을 뒤지고 있는데... 

갑자기 언니의 신음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난 순간 긴장했다. 이렇게 다른 사람을 통해서 듣는 것도 너무나 흥분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살짝 돌아 봤더니 기태 오빠가 씨익 웃으면서 나를 보고 있고 언니의 허리 아래 이불이 들썩이고 

있더라구요...” 

“음 그래서?” 

“그래서 다시 돌아서서 가방을 뒤지다가 나오려고 하는데... 헉 으윽” 


난 나도 모르게 흥분하여 점점 스피드를 올리고 있었다. 

소영이도 자기가 얘기하면서 흥분되는지 얘기하는 중간중간에 한숨을 내쉬면서 말이 자꾸 끊겼다. 


“기태오빠가 갑자기 나가지 말라고 하는 거에요. 그러면서... 헉” 

“으음... 그래서? 윽” 

“아항... 형부... 으윽... 그래서 갑자기 이불을 걷어 버리더니 언니를 일으키더니.. 으윽” 퍽퍽퍽... 


난 정말이지 너무나 흥분되었다. 듣는 것만으로 이렇게나 흥분되다니 조금만 더하면 폭발할 것만 같았다. 


“아아앙 언니를 앞으로 안더니 뒤에 앉아서 언니의 가슴과 거길 손으로 만지는 거에요...” 

“으음 그래? 와이프는?” 

“헉 헉 으으으 언니는... 언니는 부끄러운지 저를 보지 못하고 고개를 숙이고.. 헉..” 

“저도 너무 흥분되서 계속 보고 있다가 형부가 기다릴 거 같아 이렇게 온거에요...”  

“그래? 소영아 나 너무 흥분된다...” 

“아아아 저두요.. 형부... 저두 너무 좋아요...” 


난 온몸에 피가 나의 좃으로 쏠리는 느낌을 받으며 더 이상 없을 정도로 소영이의 보지에 나의 좃을 박고 있다. 


“아으으 형부... 너무 좋아요... 아아아... 좀더.... 좀더... 아항...” 

“으으 소영아 나도 너무 좋다... 나 금방 될 거 같은데...” 

“우우우 하세요... 저도 너무 좋아요.. 하아 하아.. 으윽”  퍽퍽퍽 쑤걱쑤걱 

“아항 아아아아 형부~~~” 

“으으 소영아!!! 나 한다...” 

“아아아 하세요.. 와요. 오세요. 형부...” 

“그래 간다.. 가 소영아~~~” 

“으으으으 아아아 형부~~~” 


난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함을 느끼며 소영이의 깊숙한 곳에 사정을 하기 시작한다. 

정말이지 너무나 짜릿한 순간이다. 몇 번을 움찔 움찔 거리며 소영이의 보지 안에 나의 새끼들을 뿌려 간다. 

소영이도 무척이나 흥분한 듯 나에게 다리를 감아 오며 한치도 떨어지지 않으려는 듯이 그렇게 붙어 있다. 


“하아 하아...” 잠시 그렇게 있다가 난 얼굴을 들어 소영이를 쳐다본다. 

소영이는 마치 다른 곳을 보는 듯 그런 멍한 눈으로 천청을 쳐다 보고 있다. 

내가 가만히 손으로 그런 소영이의 얼굴을 쓰다듬자 그제서야 나에게 초점을 맞춰온다. 


“형부.. 대단했어요... 너무 좋아요...” 

“그래 나도 너무 좋았어...” 

“정말이지. 저 너무 형부가 좋아요...” 

“그래.. 나도 소영이가 너무 좋아...” 

“사랑해요 형부” 그러면서 소영이가 나에게 입맞춤을 해온다. 


“우리 이제 좀 씻고 올까?” 

“네 그래요. 제가 먼저 씻고 올게요.” 

“음 그래” 사실 같이 씻고 싶었지만 그냥 왠지 수긍해 버린다.


소영이가 씻으러 나가고 난 담배를 한 대 피워 문다. 작은 방에서 아내의 달뜬 소리가 들려오는 것만 같다. 

휴우~ 담배 연기를 내 뿜으며 정말이지 너무나 짜릿한 너무나 흥분된 여행이였던 것같다라고 느낀다. 

이럴 생각까지는 없었는데... 

아니 어쩌면 기태네 커플이 우리집에서 자면서 어쩌면 이런 것들을 은근슬쩍 기대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담배 한 대를 다 피우고 누워 있는데 소영이가 타월로 가리고 방으로 들어 선다. 


“형부도 씻고 오세요.” 

“음 그래...” 


나도 타월을 하나 들고 밖으로 나온다. 역시나 작은 방에서 아내의 달뜬 신음소리가 들리고 있다. 

내가 방에서 느꼈던 소리가 환청이 아니였다. 살며시 들여다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하지만, 오늘은 아내와 기태에게 자유를 준 날이다. 

괜히 내가 보고 있다는 게 들켜버리면 분위기를 깰거 같다. 난 꾹 참으며 욕실로 들어선다. 

그리고, 찬물에 내몸을 식히며 샤워를 한다. 


잠시후 샤워를 다 하고 밖으로 나오자 아직도 아내의 신음 소리가 들리고 있다. 정말이지 대단하다. 

아내나 기태나... 아니 기태가 대단하다고 해야겠지... 


잠시 둘의 소리를 음미한 뒤 방으로 들어서자 소영이가 이불속에 들어 가 얼굴만 내밀고 있다. 

나도 이불속으로 들어서며 소영이 옆에 눕자 


“정말 대단하죠?” 

“으응?” 

“오빠랑 언니요..” 

“으음... 그러네... 후후” 

“오빠 정말 언니 좋아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 

“네 저랑 있을 때도 언니 얘기 많이 해요.” 

“그래?” 난 왠지 가슴이 쓰리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것이다. 이미 엎질러진 물이고... 현실인 것이다. 


그런 내 맘을 아는지 소영이가 나에게 속삭인다. 


“전 형부가 좋아요.” 그러면서 나에게 안겨온다. 

“후후 그래. 고맙다.” 

“진짜에요.” 

“음... 나도 소영이가 너무 너무 좋아요... 후후” 소영이의 애교를 받자 다시 기분이 좋아진다. 


왠지 옆방이 신경 쓰이면서도 흥분되고 있는 것이다. 


“저기 형부” 

“응?” 

“이번엔 제가 서비스 해드릴게요.” 

“응?” 


소영이를 쳐다보자 소영이가 나에게 한 번 씩 웃어 주더니 이불속으로 들어가 버린다. 

그리고, 잠시후 나의 좃이 따뜻해 지며 이불이 들썩인다. 

난 소영이의 오랄을 즐기며 잠시 음미하다가 소영이가 더울 것 같아 이불을 걷어 준다. 


그러자 소영이가 나의 좃을 입에 물고 아래위로 열심히 빨아 주고 있다. 

좀전에 금방 사정을 하였는데도 역시 분위기 탓일까! 서서히 좃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한다. 

그래서일까! 소영이가 더욱 열심히 기교를 섞어 가며 나의 좃을 빨기 시작한다. 

나의 불알을 살살 쓰다듬으며 귀두만을 입술로 물고 살살 돌리며 다른 한 손으로 나의 기둥을 훑고 있다. 

정말 너무나 근사한 서비스이다. 그동안 아내에게 받아보지 못한 그런 서비스 말이다. 


난 자연스럽게 나의 옆에 놓인 소영이의 엉덩이를 나에게 당긴다. 

그리고, 나의 가슴위에 소영이의 엉덩이를 올리고 쳐다보자 벌써 소영이의 꽃잎이 물기를 머금고 촉촉이 젖어 있다. 

정말 소영이도 뜨거운 여자다. 


난 내 눈앞에 보이는 소영이의 젖은 꽃잎을 손으로 가만히 쓰다듬어 본다. 

그러자 소영이가 엉덩이를 살짝 흔든다. 그리 큰 자극은 아니지만 내가 손을 대자 잠시 그런 것 같다. 

그리고, 살살 애액을 손가락에 묻혀 주위를 살살 문질러 간다. 


“으음... 읍읍” 나의 좃을 물고 있는 소영이가 말이 되지 않는 신음을 흘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엉덩이에 힘을 줬다가 풀었다가 하는 모습이 보이며 항문이 오물오물 거린다. 

괜히 귀엽다는 생각이 들면서 다른 손가락을 소영이의 항문에 대어본다. 

그러자 소영이가 움찔하며 반응을 보인다. 


그게 재미있어 항문주위를 살살 간질이며 쓰다듬어 주자 소영이가 엉덩이를 흔들며 거부의 뜻을 비친다. 

하지만, 여기서 그만두고 싶지 않다. 그래서 더욱 소영이의 항문을 만져가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애액을 묻혀 살며시 찔러 보기도 한다. 하지만, 역시 잘 들어가 지지 않는다. 

어쨌던 내가 항문을 찌를 때면 엉덩이를 흔들며 피해버린다. 또한번 그러자 이번엔 나의 좃을 물어 버린다. 


“아~” 

“그러니까 그러지 마요...” 

“오물오물 움직이는 게 너무 귀여워서...” 

“그게 뭐 귀여워요? 지저분하게” 

“아내 정말 귀여워...” 

“치이 자꾸 건드리면 또 물어 버릴거에요.” 

“아 알았어... 안 그럴게...” 말은 그렇게 하였지만 오늘은 왠지 계속 건드려 보고 싶다. 


소영이가 나의 좃을 다시 빨아가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회음부와 부랄을 오가며 살살 만져준다. 

역시 소영이의 기술은 뛰어나다. 

나도 질세라 소영이의 촉촉이 젖은 음부에 입술을 대고 벌리고 있는 대음순을 입으로 물어본다. 

그리고, 혀를 내밀어 그 사이 안쪽을 살짝 살짝 핥자 소영이가 갑자기 몸을 부르르 떤다. 


“으음...” 잠시 소영이가 움직임을 멈춘다. 

난 더 혀를 내밀어 마치 나의 좃으로 쑤시듯이 그렇게 콕콕 쑤시기 시작한다. 

그러자 소영이도 다시 나의 좃을 빨기 시작한다. 정말이지 여자의 신체는 신기하다. 

‘어떻게 이렇게 막대기 같은게 몸안으로 들어 갈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그게 기분 좋을 수가 있을까!’ 예전에 친구놈이 웃으면서 한 얘기가 생각난다. 

‘너 니 손가락을 콧구멍 쑤시면 손가락이 시원하냐? 콧구멍이 시원하냐?’ 갑자기 그 생각이 나면서 웃음이 난다. 


난 다시 혀를 길게 내밀어 공알부터 회음부까지 길게 핥아 본다. 

몇 번이나 그렇게 그러자 촉촉이 번저 나오던 애액이 나의 입속으로 들어온다. 

이상하게 그렇게 더럽다고 생각되지 않고 달게 느껴진다. 

그러다가 혀를 다시 길게 내밀어 공알을 혀로 톡톡 치듯이 좌우로 쓰다듬기 시작하자 


“아아아 형부.. 그러면...” 


역시 소영이는 공알을 이렇게 건드려 주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 몸의 어느 부분보다도 민감하게 반응한다. 

이번엔 입술로 공알을 물고 쪽쪽 빨아주면서 손가락을 한 음부안으로 밀어 넣어본다. 


부르르... “으음... 아아... 좋아요...” 


계속해서 빨아주면서 손가락을 넣었다 뺐다 움직여 나간다. 

그러자 소영이는 단지 나의 좃을 가만히 잡고 있을 뿐 움직임 없다. 


“으으... 형부... 거기 ... 너무...” 할짝할짝... 쑤걱쑤걱.... 

“우우우” 다시 한 번 부르르 몸을 떠는 소영이.... 


하지만, 역시 이 자세는 힘들다. 


“소영아 이번엔 니가 누워 볼래?” 

“네....” 


소영이가 눕자 이번엔 내가 위에서 다시 소영이의 보지를 다시 빨아 나간다. 

그리고, 중지를 소영이의 꽃잎속으로 밀어 넣고 쑤셔 주기 시작한다. 


“으음.. 아아” 


공알을 집중적을 공격하며 핥다가 빨다가 엄지로 지긋이 눌러 돌려 주거나 한다. 


“우우우... 형부... 그러면....” 

“좋아?” 

“네.. 너무 좋아요...” 


이번엔 손가락과 입으로만 한 번 보내줘 봐야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고 소영이 가랑이를 벌리고 그 사이에 자리 잡은 다음 손가락을 조금 더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하자 

소영이가 엉덩이를 움직이며 더욱 자극을 받으려 노력한다. 


“우우 형부....” 

“그래.. 편하게 그냥 느껴...” 

“네.. 우우.. 하아... 아아” 


이제 손가락을 하나 더 넣고 두 개의 손가락으로 여기저기를 쑤시면서 이곳저곳을 자극해주며 왼손을 위로 뻗어 

가슴을 잡고 살살 문질러 준다. 


“으으.. 아아 형부.. 너무 좋아요...” 


엉덩이를 흔들며 좋아하는 소영이의 모습이 너무 음탕하게 느껴진다. 

나도 그 모습에 더욱 빠져들며 소영이를 자극하기 시작한다. 

손의 움직임을 더욱 빨리 하자 소영이의 신음소리가 더욱 높아만 간다.  


“우우 형부 그러면... 아아 너무 좋아요....” 

“그래?” 

“네 이제 넣어 주세요...” 

“싫은데... 그냥 이렇게 너 보내버리고 싶은데...” 

“아악 안되요... 전 형부께 더 좋아요... 어서 넣어주세요 네?” 

“흐흐 싫은데...” 

“아흑 안되요.. 형부 제발... 넣어 주세요. 네?” 

“흠... 그럼 형부 좃을 소영이 보지에 넣어 주세요라고 말해봐...” 

“아이 형부... 제발... 빨리요...” 

“안 그러면 안 해줄거야.” 

“으으으 아아 형부... ” 소영이가 너무나 흥분된 모습을 보인다. 


몸을 비틀면서 그렇게 흥분에 겨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자꾸만 빠져나가려는 소영이의 몸을 한 손으로 잡고 그렇게 계속해서 쑤시고 있는 것이다. 


“아아 형부.. 형부 좃을... 아아.. 윽윽... 소영이.. 보지에.. 넣어주세요...” 


헉... 정말 말할 줄 몰랐는데... 

그냥 손과 입으로만 보내 주고 싶었는데 소영이가 저렇게까지 애원을 하니 마음이 약해진다.  


“아흑 형부.. 제발요... 형부좃 넣고 싶어요... 네... 네...” 

“그렇게 넣고 싶어?” 

“우우 아아 네 ... 빨리요... 네” 

“그래... 후후” 


난 소영이의 보지에서 손가락을 빼고 나의 좃을 잡고 소영이의 음부에 맞춰간다. 

그 사이도 못 참겠는지 소영이가 엉덩이를 씰룩 거리면 나에게 가까이 온다. 

나의 좃으로 음부 주위를 스윽 몇 번 문질러 주자 다시 소영이가 애원하기 시작한다. 


“아이 형부.. 빨리요...” 


드디어 살짝 머리를 집어 넣는다. 그리고 쑤욱 집어 넣는다. 


“우우... 아아 형부.. 너무 좋아요.. 가득 차는 것 같아요... 이느낌 너무 좋아요...” 


서서히 삽입운동을 시작하며 몸을 숙여 소영이의 가슴을 입으로 베어 문다. 


“아흐 우우 형부... 나 어떻게... 너무 좋아요...” 퍽퍽퍽 쑤걱쑤걱 할짝할짝... 

“아앙 나 몰라... 형부 너무 뜨거워요... 아아...” 


아무래도 소영이가 금방 끝날 것 같다. 의외로 난 좀전에 한 번 하였기 때문에 많이 여유가 있는데 말이다. 


“아 이상하네.. 오늘 나 왜 이러지... 형부 저 먼저 해도 되요? 아아” 

“으응... 하고 싶으면 해...” 

“아이 이러면 안되는데.. 으으..아아. 형부가 너무 좋아서 그래요.. 아아” 


난 소영이가 더 잘 느낄 수 있게 더욱 스피드를 높여 간다. 


“아흐... 아아 저 먼저 가요.. 아앙 이상하게 참을 수가 없네.. 아흑” 


갑자기 소영이가 나의 목을 감아온다. 그러면서 나를 더욱 더 끌어안기 시작한다. 

그러다 소영이의 손에 힘이 가해지더니 몸을 부들부들 떨기 시작한다. 

클라이막스에 다다른 것이다. 

잠시 여운을 느낄 수 있게 몇 번 천천히 삽입을 해준다. 

그럴 때마다 “으음...” 신음을 흘리며 엉덩이를 씰룩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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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UBOARD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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